Old-Fashioned Way ::

'U.S.'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8/08/05 Eric Andersen - Stages : The Lost Album (1991) (6)
  2. 2008/07/24 La Bamba (1987) - 라밤바, Los Lobos & Various Artists (12)
  3. 2008/07/07 The American Dream - Same (1969) (4)
  4. 2008/07/02 Clarence "Gatemouth" Brown - The Original Peacock Recording (1983) (2)
  5. 2008/06/17 Elephant's Memory - Same (1969) (2)
  6. 2008/06/11 The Nitty Gritty Dirt Band - Pure Dirt (1968) (2)
  7. 2008/06/04 Gandalf - Same (1968)
  8. 2008/05/30 Stephen Stills - Same (1970)
  9. 2008/05/14 Nazz - Same (1968) (2)
  10. 2008/04/13 Bobby Charles - Bobby Charles (1972)

Eric Andersen - Stages : The Lost Album (1991)

Inside of Pieces/-90's 2008/08/0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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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 Baez, Bob Dylan & Eric Andersen (circa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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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rca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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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ti Smith & Eric Andersen (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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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Paxton, Eric Andersen & Phil Ochs (1964)



01-Baby, I'm Lonesome
02-Moonchild River Song
03-Can't Get You Out of My Life
04-Woman, She Was Gentle
05-Time Run Like a Freight Train
06-It's Been a Long Time
07-Wild Crow Blues
08-Be True to You
09-I Love to Sing My Ballad, Mama
10-Dream to Rimbaud
11-Make It Last
12-Lie with Me
13-Soul of My Song


 

피츠버그 출신, 독학으로 기타와 피아노를 익힌 포크 싱어송 라이터이다.
1965년 첫 앨범을 시작으로 1972년 [Blue River]앨범을 힛트 시키며 지금까지 꾸준한 활동을 해오는 뮤지션이다.본 앨범은 1972~73년 사이 콜롬비아 레코드사에서 녹음된 것으로 발매 이전 마스터 테잎을 분실되는
불운을 겪다가 17년만에 발견되어 1991년 재발매 된 앨범이다.
그리고 그해 1991년 New York Music Award의 Best Folk Album으로도 선정된다.
기존의 곡을 제외한 나머지 마지막 트랙 세곡을 새롭게 발표하고, Joan Baez, Leon Russell,
Dan Fogelberg, Rick Danko, Shawn Colvin 등 쟁쟁한 뮤지션들이 백보컬 혹은 세션을 맡기도 한다.
CK 47120 Columbia/Legacy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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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runkenmir 2008/08/06 01:36 Modify/Delete Reply

    스피커가없어요...ㅠㅠ 인자좀 한가허네~

  2. BlogIcon 신랑각씨 2008/08/06 12:59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포스팅하신 음반들 중에 제가 좋아하는 작품들도 많이 보여서 반갑게 인사드립니다.

    그나저나 패티 스미스와 에릭 엔더슨이 같이 짝은 사진을 보다니 무척 생경하네요. :D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8/06 15:44 Modify/Delete

      반갑습니다. ^^
      블로그 구경 잘했습니다. 저도 좋아라 하는 음악들이 참 많더군요~

      패티의 이글거리는 보이스..정말 좋아하는 여자보컬중 한명입니다. 에릭과 패티가 나란히 있는걸보니 전혀 어울리지 않을것 같죠?^^
      패티와 에릭은 친구이면서 동시대에 다른 음악을 추구했지만 서로의 내면적인 성향은 가사에서도 보듯이 잘나타납니다. 사회적이며 철학적인....
      그러면서 둘의 공감대 형성에 큰 역할 호흡도 잘맞았겠죠?^.^
      1971년 패티는 에릭을 위한 'Selected Songs'라는 Songbook을 주기도 한 친분도 있다네요.

  3. BlogIcon Electra 2008/08/06 13:54 Modify/Delete Reply

    어제는 10시에 퇴근해서 집에 와서 종이접어 봉투에 넣는 부업(?)을 했습니다.
    그바람에 2시에 잤는데, 오늘 하루종일 피곤하네요.

    다행히 부업은 어제로 끝나서 오늘은 좀 쉴수 있을듯 합니다.

    쌓여있는 청첩장 봉투들 보면서 안할수도 없고, 하기 힘들고...
    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음악은 퇴근후에 들어야 겠습니다.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8/06 15:23 Modify/Delete

      결혼하기 힘드네요 ㅎㅎ~
      고생많으십니다. 그렇지만 행복한 결혼을 위해서라면 희생도 감내해야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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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Bamba (1987) - 라밤바, Los Lobos & Various Artists

O.S.T. 2008/07/2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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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La Bamba (Los Lobos)
02-Come On, Let's Go (Los Lobos)
03-Ooh! My Head (Los Lobos)
04-We Belong Together (Los Lobos)
05-Framed (Los Lobos)
06-Donna (Los Lobos)
07-Lonely Teardrops (Howard Huntsberry)
08-Crying, Waiting, Hoping (Marshall Crenshaw)
09-Summertime Blues (Stray Cats)
10-Who Do You Love (Bo Diddley)
11-Charlena (Los Lobos)
12-Goodnight My Love (Los Lob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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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개봉 영화.
비운의 비행기 사고로 17세에 단명한 50년대 히스패닉(Hispanic) Rock & Roll 가수
Ritchie Valens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이다.
Donna의 사랑을 얻기위해 노력하지만 Donna집안의 반대로 큰 좌절을 안게되던 꿈많던 소년....
엘비스 프레슬리와 같은 가수를 꿈꾸던 소년은 비행기 추락의 악몽에 시달려왔던 것을
그의 운명으로 바뀌는 순간을 절감해야 했다.

이 영화의 메인 테마곡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지금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La Bamba는 원래 멕시코에서 불려져 오는 구전 노래로 영화에선 Los Lobos가 커버 했다.
Los Lobos는 미국 LA의 라티노들로 구성된 라틴 밴드로서
이들에 의해 리치 발렌스의 곡을 알리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

La Bamba외에도 Donna를 비롯해 Summertime Blues는 "Beach Boys"와 더불어
여름이면 종종 들을수 있는 우리나라의 여름곡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Donna와 La Bamba는 그의 1959년 앨범 [Ritchie Valens]와
60년 앨범 [In Concert at Pacoima Jr. High]에 실려 있다.

개인적으로는 Muddy Waters와 같은 분위기의 50년대 블루스 기타리스트인
Bo Diddley의 블루지하고 그루브한 하모니카와 기타의 Who Do You Love곡을 가장 좋아한다.
Columbia Picture, 1987. / London Records 90 Ltd. Compilation 1999.
Original Motion Picture Soundtrack 3984 2822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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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7/24 19:18 Modify/Delete Reply

    오 이건 한때 꽤 좋아했었던...ㅎㅎ...

  2. BlogIcon 바람노래 2008/07/24 20:35 Modify/Delete Reply

    훌라 훌라 바밤바 ~ 밤맛 밤바 ~ 오랜만에 좋아요 ^^%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24 20:49 Modify/Delete

      더위라도 식힐겸...^^
      여긴 비와서 좀시원한데 아래쪽은 덥나 봅디다.

  3. BlogIcon 폭주천사 2008/07/25 20:15 Modify/Delete Reply

    La Bamba, Donna 추억의 팝스네요. 간만에 잘 듣고 갑니다. ^^

  4. BlogIcon Electra 2008/07/26 20:19 Modify/Delete Reply

    헛.. 라밤바...

    정말 오랜만에 보는...

    요며칠 정신없이 일만하다가 토요일이라 느슨하게 출/퇴근해서
    저도 간만에 포스팅 하나 하구, 소식이나 알리러 왔는데,
    라밤바를 보게 되는군요...

    참고로 저도 OST를 포스팅하게 되었는데... 87년도 OST입니다.


    파비콘은 안바꾸고, 블로그 아이콘 한번 바꿔봤습니다.
    회사에서 낮에 일이 잘 안풀려서 포샵과 IR을 잠시 갖고 놀아봤어요.. :)

    근데 댓글에는 적용이 안되는군요. ani-gif는 안먹히나 보네요.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26 21:21 Modify/Delete

      재밌게 본영화를 포스팅 해주셨더군요. 반가운 마음에 음악도 잘 들었습니다. ^^
      파비콘 적용 될만한 이미지 파일을 다양하게 적용할 만한 시스템은 그다지 신경 쓰지 않은듯 하네요 :(

  5. BlogIcon Heming 2008/07/26 23:08 Modify/Delete Reply

    오 신나요! 춤추고 싶어요! 좋아요 !!

  6. BlogIcon Electra 2008/07/27 02:10 Modify/Delete Reply

    신기하게도 꼬기님 파비콘(눈모양의 앨범 재킷 이미지)가 위로 움직이기도 하길래 ani-gif가 먹히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안되더라구요. 어떻게 하신건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제 파비콘에 사람을 보신건... 제대로 보신겁니다.
    쓰인 원래 이미지는...

    http://electra.tistory.com/39

    에서 온겁니다. 말장난 때문인지 무섭지는 않았어요.. :)

    ani-gif로 만들자니 원래 해상도로 만들면 섬세하게 해야 할거 같아서 귀찮기도 하길래 그냥 파비콘용 이미지로 해버렸습니다.
    그랬더니 프로필 이미지는 작은 픽셀을 확대하는 바람에 픽셀이 이쁘지는 않네요.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27 02:28 Modify/Delete

      제껀 파비콘을 만드는 해외 싸이트에서 편리하게 만든거에요.
      원하는 사진이나 그림을 스크롤링 되게 저런 식으로 만들수도 있고 정지된 그림으로도 만들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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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merican Dream - Same (1969)

Inside of Pieces/-60's 2008/07/0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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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Good News
02-Big Brother
03-The Other Side
04-Credemphels
05-Storm
06-Cadillac
07-My Baby
08-I Ain't Searchin'
09-Future's Folly
10-I Am You
11-Frankford El
12-Raspberries



Nick Jameson - 1st guitar, piano, vocals
Don Lee Van Winkle - 2nd guitar, vocals
Nicky Indelicato - rhythm guitar, lead vocals
Don Ferris - bass, vocals
Mickey Brook - drums




일전에 포스팅했던 "Nazz"의 멤버 Todd Rundgren이 Producer겸 Engineer를 맡은 앨범.
그런 덕분인지 앨범 쟈켓 또한 Nazz의 냄새도 살짝 풍긴다.
이후 Badfinger, Utopia, Meatloaf등도 역시 프로듀서를 맡은바 있다.
특히 Nick Jameson은 훌륭한 기타리스트로서 밴드 "Foghat"의 [Fool For the City]앨범에서
프로듀서와 기타,베이스 키보드 까지 참여한다.
Nazz의 British Invasion 스타일에 미국적인 싸이키 포크와 어우러져 꽤 괜찮은 조합의 앨범이다.
본 CD는 1970년 Todd Rundgren이 포함된 Bearsville Records에서 Todd Rundgren Collection에서의 앨범.
또한 일본 Pony Canyon에서 1995년에 리이슈된 CD.
CD JP : PCCY-00843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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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lectra 2008/07/08 00:30 Modify/Delete Reply

    오늘은 더워서 처음으로 설치한 에어콘을 켰습니다.
    밤 12시 반인데 에어콘 끌 생각을 안하구 있어요...

    슬슬 꺼야 하는데 창밖의 후덥지근한 날씨를 느끼니 끄기가 싫어지네요.
    온도 많이 낮춘것도 아닌데...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 BlogIcon 꼬기 2008/07/08 14:37 Modify/Delete

      넵..너무너무 더운날씨라 아침이 오는게 두려울정도네요.
      자다가도 몇번씩이나 일어나 에어컨 키는게 일이고..
      수분보충 자주 해주세요~~^.^

  2. BlogIcon 넷물고기 2008/07/08 21:16 Modify/Delete Reply

    와,, 완전 음악포스팅 제대로네요, 이거켜고 오늘 야근은 gogo 할듯, 처음보는 밴드이기도 하고..

    • BlogIcon 꼬기 2008/07/08 23:03 Modify/Delete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루한 야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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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ence "Gatemouth" Brown - The Original Peacock Recording (1983)

Inside of Pieces/-60's 2008/07/0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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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idnight Hour
2. Sad Hour
3. Ain't That Dandy
4. That's Your Daddy Yaddy Yo
5. Dirty Work At The Crossroads
6. Hurry Back Good News
7. Okie Dokie Stomp
8. Good Looking Woman
9. Gate's Salty Blues
10. Just Before Dawn
11. Depression Blues
12. For Now So Long






오랜만에 몸을 들썩거릴 블루스를 꺼내들었다.
Freedie King, Johnny Winter, Canned Heat, T-Bone Walker, Stevie Ray Vaughan 등...
소위 말하는 Texas Blues의 대표적인 인물들에 빼놓을수 없는 게이트마우스.
1940년대부터 원래는 드러머로 시작을 했으나 이후 본격적인 기타리스트로 활약을 한다.
하모니카와 드럼 연주자로로도 알려졌지만 천재적인 악기구사로 string 형태의 악기들인
fiddle, mandolin, viola등을 연주한다.
본작은 그가 몸 담았던 피콕사에서 레코딩된 명곡들을 편집한 형태의 컴필앨범이다.
1983 MCA Records,Inc., 1990 Rounder Records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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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lectra 2008/07/02 13:47 Modify/Delete Reply

    간만에 왔는데 또 포스팅이 있군요... 그것도 좀전에 따끈따끈...
    최근에 너무 바뻐서 못왔습니다.

    혹시 Quella Vecchia Locanda - Il Tempo Della Gioia 들어보실래요?
    제가 가진건 몇장 없는데, 고3때 물리선생님께서 진도 왠만큼 나갔으니, 음악감상 한번 해볼까 하구 제안하면서 교실에서 QVL을 들었거든요.

    그때의 들어보고 찾아서 산건데, 이제는 너무 익숙해져버렸네요.

    오늘부터 제 블로그에 하루에 3개씩 포스팅 되겠네요.
    주말에 한번에 좀 올렸더니, 한방에 다 포스팅 되면 좀 거시기해서 하루에 3개로 예약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_-;

    • BlogIcon 꼬기 2008/07/02 14:40 Modify/Delete

      이태리 프로그락 컬렉터들에겐 왠만큼 손꼽히는 앨범..^^
      물리 선생님이 아주 훌륭하신 분이었네요.
      이제 예약제 시행으로 저도 총총 걸음을 해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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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phant's Memory - Same (1969)

Inside of Pieces/-60's 2008/06/1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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