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Fashioned Way ::

'Psychedelic Rock'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08/07 Fuzzy Duck - Same (1971) (16)
  2. 2008/07/10 Arcadium - Breathe Awhile (1969) (6)
  3. 2008/07/07 The American Dream - Same (1969) (4)
  4. 2008/07/04 Kaleidoscope - Same (1969) (4)
  5. 2008/07/02 The Sopwith Camel - Hello Hello Again (1967) (2)
  6. 2008/06/18 김추자 - 늦기전에 (1969) (4)
  7. 2008/06/17 Elephant's Memory - Same (1969) (2)
  8. 2008/04/12 13th Floor Elevators - The Psychedelic Sounds of the 13th Floor Elevators (1966)

Fuzzy Duck - Same (1971)

Inside of Pieces/-70's 2008/08/0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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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Time Will Be Your Doctor
02-Mrs. Prout
03-Just Look Around You
04-Afternoon Out
05-More Than I Am
06-Country Boy
07-In Our Time
08-A Word From Big D
09-Double Time Woman
10-Big Brass Band
11-One More Hour
12-No Name Face


Grahame White - vocals,guitar, acoustic guitar
Ray(Daze) Sharland - vocals, organ, electric piano
Mick(Doc) Hawksworth - vocals, bass, acoustic 12 string electric cello
Paul Francis - drums, all percussions



영국의 프로그레시브 락밴드인 이들의 데뷔작이자 유일작.
강렬한 기타워킹과 현란한 하몬드 올갠 사운드, 헤비한 베이스까지.....
특히 키보드 플레이어인 Ray의 사운드는 초기 Uriah Heep의 Ken Hensley와
독일의 프로그레시브 락밴드 Jane의 그것과도 비슷하다.
멤버외에 1967년 결성된 영국의 Five Day Week Straw People밴드의
베이시스트였던
Mick Harnsworth가 피처링을 도왔다.
전체적으로 화려한 사운드의 본 앨범은 어느 한곡도 빠뜨릴수 없으며 이 한장만으로도 꽤 충격적이다.
물론 프로그 장르 컬렉터들에겐 모르는이가 없을 정도로 희귀한 레어앨범으로도 유명하다.
본 앨범은 초판 71년 LP 500장만이 발매가 되었으나 이후 12번 트랙인 릴리즈된바 없는
'No Name Face'를 비롯하여 9~12번까지의 보너스 트랙으로 이태리 Akarma사의 리이슈 앨범이다.
진중하고 화려한 작품들중 8번 트랙에서는 'Duck'의 사운드가 꽤 흥미롭다.
Akarma AK 180, 2001 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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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lectra 2008/08/07 20:21 Modify/Delete Reply

    앨범 재킷이 정말 fuzzy 하네요.. 웃음부터 나오는듯 합니다.

    오늘 회사사람들한테 청첩장 돌린답시구 집에서 들구 왔는데, 4장 돌렸습니다.
    일에 쫓기다보니, 결혼식 밥값 벌기도 힘드네요...

    꼬기님하고 저하고는 연배(라고 하기엔 많지는 않지만)가 비슷할듯 합니다.
    중학생때 페르샤의 왕자를 하셨다니..

    언넝 일 끝네고 퇴근하고 싶어집니다..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8/07 21:06 Modify/Delete

      네. 유명한 쟈켓이죠^.^
      음악도 Fuzzy한 사운드로 꽉꽉~
      힘든일 뒤엔 사랑하시는 색시님과 평생 살 생각에 그래도 힘을 내시리라 믿습니다. 하핫~

      페르시아 왕자얘기 괜히 했네요. ㅎㅎ
      나이먹는거 한해 한해가 서럽습디다. 아흙;;

  2. BlogIcon Electra 2008/08/07 21:04 Modify/Delete Reply

    지난 번에 알려드렸던 포항 불꽃놀이 사진중 하나가 slrclub 1면 사진에 선정되었길래 링크 적어놓고 갑니다.

    http://www.slrclub.com/bbs/vx2.php?id=work_gallery&no=533452

    물론 제가 찍은건 아닌데 가봤으면 재미있었을듯 합니다.
    깜짝 앵콜(?)이 있었다네요.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8/07 21:10 Modify/Delete

      와우~
      익숙한 형산강과 형산다리, 포스코~
      그리고 포항을 떠나오면서 보지못한 불꽃쑈~
      정말 멋있네요.
      깜짝쑈 못보신 분들을 집에 가면서 후회하셨겠는걸요? ㅎ~
      잘봤어요~ 고맙습니다~:)

  3. BlogIcon 호박 2008/08/07 23:04 Modify/Delete Reply

    히히~ 단발머리,,, 장발,,,,, 왠쥐 촌빨스러우면서(그래서 웃음나고) 정감가고 그렇네용^^
    호박초딩때 울작은삼촌,,, 학교에서 장발머리 검사하면 아둥바둥 거리며 안절부절 하던게
    생각납니다. 갑쟈기~ 쌩뚱맞게~ ㅋㅋ

    밤인데도 더워여~ 밖은 바람이 부는데 말이죠~ 호박집은 아무래도 찜질방모드인듯~
    쳇(ㅡ,.ㅡ)^ 열대야 조심하세요!!!!!!!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8/08 01:59 Modify/Delete

      이상하게 울나라 사람들은 저런 스따일이 잘어울리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 반면. 재네들은 거의가 다 어울리는 이윤 몬지 차암~..ㅎㅎ

      많이 더워요. 잠깐만 나가도 등에 땀이 주르륵~
      호박님도 수분보충 잊지 마세요~~:)

    • BlogIcon 호박 2008/08/10 10:54 Modify/Delete

      다시 휴일아침..

      오늘도 역시 착하지 않는 날씨일것 같아요^^
      모쪼록 몸과맘이 션션한 해피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8/10 13:03 Modify/Delete

      우앙~~
      오늘은 너무 더워서 아침 7시부터 인났는데 그나마 꼰미남 태환이가 금메달을 안겨줘서 잠시 잊었어요.
      아..어제 오늘 정말 많이 울었네요.
      금메달이 날 이렇게 울릴줄이야..ㅎㅎ
      호박님도 더위 잡숫지 말고 천리길로 날려버리시길!:)

  4. BlogIcon Electra 2008/08/08 09:33 Modify/Delete Reply

    제 블로그에도 한동안 뜸했던 음악포스팅을 했습니다.
    벨기에산 희귀음악...

    주말 맞이 선물입니다.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8/08 02:26 Modify/Delete

      ㅎㅎ..선물 잘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서 너무 좋았네요.
      한동안 사라의 목소리에 중독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직접 공수한 앨범이라 더욱 귀하시겠어요.
      음악이 이래서 좋은거겠죠? 추억을 만들어주니까~:)

  5. BlogIcon 바람노래 2008/08/10 10:07 Modify/Delete Reply

    예전 제 모습이 떠오르는 자켓의 멤버들입니다.ㅋㅋ
    아, 그나저나 정말 많은 음반을 보유하신 듯해서 부럽습니다.
    전 요즘에 레코드점을 지나면 으례히 하나정도는 사려고 하지만 말입니다 ^^
    (LP 가 그리워지기도 하는군요)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8/10 13:01 Modify/Delete

      오우~~그러셨었어요?? ㅎㅎ
      상상이 안가는걸요?? 날씨 추울때 머리 함 길러보심은 어떤지??^.^~

      음반은 이제 살 여유가 없습니다.
      있는거라도 다시 곱씹으며 듣기도 빡빡하군요. >.<
      LP는 늘 영원한 로망 아니겠어요? 하핫~

  6. BlogIcon 신랑각씨 2008/08/11 10:57 Modify/Delete Reply

    여하튼 70년대 초반에 반짝이라도 했던 밴드들의 연주들은 그저 황홀할 뿐입니다. 상당한 희귀음반인가 보네요. 득템하시고 엄청나게 뿌듯하셨겠습니다. ^^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8/11 12:42 Modify/Delete

      모든장르의 음악들이 6,70년대에 완성된것과 유일작이라 한들 그 가치와 작품성은 정말 대단합니다.
      그 시기의 르네상스는 혁명이라는 말과 동일시 되어 지금까지도 당대의 사람들에게 본받고자 하는 노력이 수없이 되풀이 되는게 뿌듯합니다 :)

  7. BlogIcon 'P' 2008/08/13 06:54 Modify/Delete Reply

    모르는게 사람이 없을정도로 희귀하다는.....전혀 래어하지 않습죠. ㅎㅎ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8/13 12:35 Modify/Delete

      유일작 중에서도 유일작이 힛트작이 되어 명반이 되어버리면 그 희소가치가 폭락을 하니 이젠 희귀음반도 아니게 되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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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adium - Breathe Awhile (1969)

Inside of Pieces/-60's 2008/07/1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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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m On My Way
2. Poor Lady
3. Walk On The Bad Side
4. Woman Of A Thousand Years
5. Change Me
6. It Takes A Woman
7. Birth, Life And Death
8. Sing My Song (Bonus Track)
9. Riding Alone (Bonus Track)


Graham Best - bass, vocals
Allan Ellwood - organ, vocals
John Albert Parker - drums
Robert Ellwood - lead guitar, vocals
Miguel Sergides - 12 string guitar, vocals



영국의 싸이키델릭락 밴드.
다섯명으로 이루어진 이들의 데뷔작이자 마지막 앨범인 유일작이다.
1번 트랙은 12분여에 달하는 대곡이며 7번 트랙또한 10분이 넘는 두 명작이 포함되어있다.
아쉽게 이 두곡은 들려주지 못하는 점 개인적으로 안타깝다.
더불어 하몬드 올갠으로 앨범을 감싸는 기운은 싸이키 특유의 몽환적인 감각 이상의 것을 소화한다.
난해하지 않으며 차분한 전개가 돋보인다.
특히 기타리스트인 Miguel Sergides이 모든 곡을 작곡하고 보컬로 이끌며 수준높은 싸이키를 자랑한다.
Middle Earth Records LP-302. 1969, Repertoire Records GTR-002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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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lectra 2008/07/15 16:44 Modify/Delete Reply

    무플인 포스팅이 있길래.. Arcadium 생소한 밴드네요.

    어원은 Arcady쯤 될거 같구, 복수형으로 탈것의 이름으로 쓰였던 Arcadia가 있겠네요.
    Media의 단수형태가 Medium 이니..

    자.. 여기서 탈것의 이름으로 쓰였던 Arcadia....
    자동차 이름이었던것 말고,
    다른것도 있습니다. 뭘까요?


    30대들의 기억에 남아있는 장편 만화영화 시리즈물중
    은하철도999와 연관이 깊었던 같은 작가의 하록선장... 거기서 하록선장이 타고다니던 우주선 이름이 아르카디아호였죠..

    이상향이라는 이름의 전함..

    남자들이나 좋아할만한 꺼리라서 기억에 전혀 없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15 17:29 Modify/Delete

      무플인 포스팅이라 한들 제 블로그엔 한두개도 아니고전혀 개의치 않기 때문에 상관없어요. 하지만 달리면 기분이 더 좋아지긴 하네요 ㅎㅎ..

      유일작이라서 조금 희귀할순 있는데 컬렉터이신 분들은 왠만큼 가지고 계신 앨범입니다.
      밴드명의 어원은 정확한건 알수 없으나 음악으로 대충 감을 잡고 있습니다.

      은하철도 999의에피소드가 총 113편 정도 된다고 들었는데 이번에 어느 채널(아마도 카툰채널)에서 다시 방영된다고 하네요. 하록선장의 우주선이 아카디아였다라는건 몰랐엇네요. 어릴적 기억엔 오로지 메텔의 모습만 따라하려고..ㅋ~
      재방영되면 유심히 봐야겠습니다.^^

  2. BlogIcon Electra 2008/07/16 17:15 Modify/Delete Reply

    999는 현재 EBS에서 방영중일겁니다. 좀 이른 시간에요.. 2~3일전에 봤습니다.
    회사 일찍 끝내고 집에 갔다가 우연히 본듯 해요..

    사실 999는 작년쯤인가 우연히 전편을 받아서 자막을 입혀놓은 버전이 있습니다.
    100여편정도 되구요. 자막 입히면서 용량 줄이니 편당 평균 100MB 되더군요.

    어렸을때의 추억이 아직은 제 머리를 더 많이 지해하는 중이라서요..


    참고로 작가인 마스모토 레이지의 다른 작품들 (하록선장, 퀸에메랄다스, 천년여왕 등등) 모든게 다 연결되어있습니다. 마치 사람 모양의 작품을 하나 구상하구서, 각각의 팔 다리 등등 부분 부분을 보여주는듯 합니다. 메텔같은 경우는 비밀이 워낙 많은 캐릭터이기두 하구요.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16 20:37 Modify/Delete

      아하...그게 EBS였군요. 저도 광고를 언뜻 본것 같긴 했는데 어느채널이었는지 기억이 안났었거든요..;;
      천년여왕도 정말 재밌었는데 말이죠 ㅎㅎ
      기억이 새록새록~ 메텔의 비밀은 정말 무얼까요?? ㅎㅎ

  3. BlogIcon Electra 2008/07/17 09:21 Modify/Delete Reply

    위 코멘트중... 어렸을때의 추억이 아직은 제 머리를 더 많이 지해하는 중이라서요..
    라는 글의 지해는 '지배'의 오타입니다. 더위먹었나봐요.

    아무래도 시간내서 제가 본 만화영화들에 대한 포스팅도 해야겠네요.
    특히 10년 연상의 꿈을 갖게 한 만화영화(만화책으로 먼저 봤지만요...) 먼저 해야 할듯 합니다.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17 12:49 Modify/Delete

      네 알아 접수했었죠..저두 오타쟁이라..ㅋ~
      10년연상의 꿈...궁금한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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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merican Dream - Same (1969)

Inside of Pieces/-60's 2008/07/0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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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Good News
02-Big Brother
03-The Other Side
04-Credemphels
05-Storm
06-Cadillac
07-My Baby
08-I Ain't Searchin'
09-Future's Folly
10-I Am You
11-Frankford El
12-Raspberries



Nick Jameson - 1st guitar, piano, vocals
Don Lee Van Winkle - 2nd guitar, vocals
Nicky Indelicato - rhythm guitar, lead vocals
Don Ferris - bass, vocals
Mickey Brook - drums




일전에 포스팅했던 "Nazz"의 멤버 Todd Rundgren이 Producer겸 Engineer를 맡은 앨범.
그런 덕분인지 앨범 쟈켓 또한 Nazz의 냄새도 살짝 풍긴다.
이후 Badfinger, Utopia, Meatloaf등도 역시 프로듀서를 맡은바 있다.
특히 Nick Jameson은 훌륭한 기타리스트로서 밴드 "Foghat"의 [Fool For the City]앨범에서
프로듀서와 기타,베이스 키보드 까지 참여한다.
Nazz의 British Invasion 스타일에 미국적인 싸이키 포크와 어우러져 꽤 괜찮은 조합의 앨범이다.
본 CD는 1970년 Todd Rundgren이 포함된 Bearsville Records에서 Todd Rundgren Collection에서의 앨범.
또한 일본 Pony Canyon에서 1995년에 리이슈된 CD.
CD JP : PCCY-00843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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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lectra 2008/07/08 00:30 Modify/Delete Reply

    오늘은 더워서 처음으로 설치한 에어콘을 켰습니다.
    밤 12시 반인데 에어콘 끌 생각을 안하구 있어요...

    슬슬 꺼야 하는데 창밖의 후덥지근한 날씨를 느끼니 끄기가 싫어지네요.
    온도 많이 낮춘것도 아닌데...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 BlogIcon 꼬기 2008/07/08 14:37 Modify/Delete

      넵..너무너무 더운날씨라 아침이 오는게 두려울정도네요.
      자다가도 몇번씩이나 일어나 에어컨 키는게 일이고..
      수분보충 자주 해주세요~~^.^

  2. BlogIcon 넷물고기 2008/07/08 21:16 Modify/Delete Reply

    와,, 완전 음악포스팅 제대로네요, 이거켜고 오늘 야근은 gogo 할듯, 처음보는 밴드이기도 하고..

    • BlogIcon 꼬기 2008/07/08 23:03 Modify/Delete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루한 야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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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eidoscope - Same (1969)

Inside of Pieces/-60's 2008/07/0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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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Hang Out
02-P.S. Come Back
03-A Hole In My Life
04-Let Me Try
05-I Think It's All Right
06-Colours
07-Once Upon A Time There Was A World
08-A New Man
09-I'm Crazy
10-I'm Here, He's Gone, She's Crying





영국의 포크락 밴드인 Kaleidoscope과 동명의 밴드이지만  그 성격은 확연히 다른 이들.
일전에 포스팅 했던 Los Dug Dug's가 생각나 포스팅해본다.
멕시코와 칠레등등...중남미 국가에서의 싸이키델릭 락의 존재를 빼고는 얘기할수 없다.
멕시칸 임에도 불구하고 영어로 모두 소화하고 있다.
오르간과 퍼즈기타등으로 싸이키한 몽롱함을 가득 뿜어내고 있다.
Reissued on La Ciruela Elect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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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eming 2008/07/04 18:53 Modify/Delete Reply

    요즘 남미 여행기를 읽고 있는데 꼬기님 블로그에서 음악들으면서 읽으면 더 제대로겠네요.
    퇴근하고 집에 가서 그리 해보겠어요! ㅎㅎ

    • BlogIcon 꼬기 2008/07/04 18:55 Modify/Delete

      아하~여행기..그저 바람만 잔뜩 집어 넣을까봐 손 안대고 있는 카테고리라..흐흐..;;;
      책읽으실땐 조곤조곤한 음악들로 골라 들으세요~
      맘에 드실게 있는진 몰라두요. 으힛~

  2. BlogIcon Electra 2008/07/08 00:31 Modify/Delete Reply

    제가 알고 있던 칼라이도스코프가 아니었군요.

    꼬기님의 음악의 깊이와 넓이에 항상 감탄하고 가네요.

    • BlogIcon 꼬기 2008/07/08 14:31 Modify/Delete

      그냥 조금만 눈돌려보면 색다른 음악들도 접할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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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opwith Camel - Hello Hello Again (1967)

Inside of Pieces/-60's 2008/07/0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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