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Fashioned Way ::

'Progressive Rock'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08/07 Fuzzy Duck - Same (1971) (16)
  2. 2008/07/12 Roger Hodgson - In The Eye Of The Storm (1984) (6)
  3. 2008/07/09 Vita Nova - Same (1971) (4)
  4. 2008/07/09 Quella Vecchia Locanda - Same (1972) (4)
  5. 2008/07/05 Trace - Birds (1975)
  6. 2008/07/04 Lucifer's Friend - Same (1970) (2)
  7. 2008/07/03 Ice - Opus 1 (1980)
  8. 2008/06/08 Pancake - Roxy Elephant (1975) (2)

Fuzzy Duck - Same (1971)

Inside of Pieces/-70's 2008/08/0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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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Time Will Be Your Doctor
02-Mrs. Prout
03-Just Look Around You
04-Afternoon Out
05-More Than I Am
06-Country Boy
07-In Our Time
08-A Word From Big D
09-Double Time Woman
10-Big Brass Band
11-One More Hour
12-No Name Face


Grahame White - vocals,guitar, acoustic guitar
Ray(Daze) Sharland - vocals, organ, electric piano
Mick(Doc) Hawksworth - vocals, bass, acoustic 12 string electric cello
Paul Francis - drums, all percussions



영국의 프로그레시브 락밴드인 이들의 데뷔작이자 유일작.
강렬한 기타워킹과 현란한 하몬드 올갠 사운드, 헤비한 베이스까지.....
특히 키보드 플레이어인 Ray의 사운드는 초기 Uriah Heep의 Ken Hensley와
독일의 프로그레시브 락밴드 Jane의 그것과도 비슷하다.
멤버외에 1967년 결성된 영국의 Five Day Week Straw People밴드의
베이시스트였던
Mick Harnsworth가 피처링을 도왔다.
전체적으로 화려한 사운드의 본 앨범은 어느 한곡도 빠뜨릴수 없으며 이 한장만으로도 꽤 충격적이다.
물론 프로그 장르 컬렉터들에겐 모르는이가 없을 정도로 희귀한 레어앨범으로도 유명하다.
본 앨범은 초판 71년 LP 500장만이 발매가 되었으나 이후 12번 트랙인 릴리즈된바 없는
'No Name Face'를 비롯하여 9~12번까지의 보너스 트랙으로 이태리 Akarma사의 리이슈 앨범이다.
진중하고 화려한 작품들중 8번 트랙에서는 'Duck'의 사운드가 꽤 흥미롭다.
Akarma AK 180, 2001 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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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lectra 2008/08/07 20:21 Modify/Delete Reply

    앨범 재킷이 정말 fuzzy 하네요.. 웃음부터 나오는듯 합니다.

    오늘 회사사람들한테 청첩장 돌린답시구 집에서 들구 왔는데, 4장 돌렸습니다.
    일에 쫓기다보니, 결혼식 밥값 벌기도 힘드네요...

    꼬기님하고 저하고는 연배(라고 하기엔 많지는 않지만)가 비슷할듯 합니다.
    중학생때 페르샤의 왕자를 하셨다니..

    언넝 일 끝네고 퇴근하고 싶어집니다..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8/07 21:06 Modify/Delete

      네. 유명한 쟈켓이죠^.^
      음악도 Fuzzy한 사운드로 꽉꽉~
      힘든일 뒤엔 사랑하시는 색시님과 평생 살 생각에 그래도 힘을 내시리라 믿습니다. 하핫~

      페르시아 왕자얘기 괜히 했네요. ㅎㅎ
      나이먹는거 한해 한해가 서럽습디다. 아흙;;

  2. BlogIcon Electra 2008/08/07 21:04 Modify/Delete Reply

    지난 번에 알려드렸던 포항 불꽃놀이 사진중 하나가 slrclub 1면 사진에 선정되었길래 링크 적어놓고 갑니다.

    http://www.slrclub.com/bbs/vx2.php?id=work_gallery&no=533452

    물론 제가 찍은건 아닌데 가봤으면 재미있었을듯 합니다.
    깜짝 앵콜(?)이 있었다네요.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8/07 21:10 Modify/Delete

      와우~
      익숙한 형산강과 형산다리, 포스코~
      그리고 포항을 떠나오면서 보지못한 불꽃쑈~
      정말 멋있네요.
      깜짝쑈 못보신 분들을 집에 가면서 후회하셨겠는걸요? ㅎ~
      잘봤어요~ 고맙습니다~:)

  3. BlogIcon 호박 2008/08/07 23:04 Modify/Delete Reply

    히히~ 단발머리,,, 장발,,,,, 왠쥐 촌빨스러우면서(그래서 웃음나고) 정감가고 그렇네용^^
    호박초딩때 울작은삼촌,,, 학교에서 장발머리 검사하면 아둥바둥 거리며 안절부절 하던게
    생각납니다. 갑쟈기~ 쌩뚱맞게~ ㅋㅋ

    밤인데도 더워여~ 밖은 바람이 부는데 말이죠~ 호박집은 아무래도 찜질방모드인듯~
    쳇(ㅡ,.ㅡ)^ 열대야 조심하세요!!!!!!!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8/08 01:59 Modify/Delete

      이상하게 울나라 사람들은 저런 스따일이 잘어울리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 반면. 재네들은 거의가 다 어울리는 이윤 몬지 차암~..ㅎㅎ

      많이 더워요. 잠깐만 나가도 등에 땀이 주르륵~
      호박님도 수분보충 잊지 마세요~~:)

    • BlogIcon 호박 2008/08/10 10:54 Modify/Delete

      다시 휴일아침..

      오늘도 역시 착하지 않는 날씨일것 같아요^^
      모쪼록 몸과맘이 션션한 해피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8/10 13:03 Modify/Delete

      우앙~~
      오늘은 너무 더워서 아침 7시부터 인났는데 그나마 꼰미남 태환이가 금메달을 안겨줘서 잠시 잊었어요.
      아..어제 오늘 정말 많이 울었네요.
      금메달이 날 이렇게 울릴줄이야..ㅎㅎ
      호박님도 더위 잡숫지 말고 천리길로 날려버리시길!:)

  4. BlogIcon Electra 2008/08/08 09:33 Modify/Delete Reply

    제 블로그에도 한동안 뜸했던 음악포스팅을 했습니다.
    벨기에산 희귀음악...

    주말 맞이 선물입니다.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8/08 02:26 Modify/Delete

      ㅎㅎ..선물 잘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서 너무 좋았네요.
      한동안 사라의 목소리에 중독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직접 공수한 앨범이라 더욱 귀하시겠어요.
      음악이 이래서 좋은거겠죠? 추억을 만들어주니까~:)

  5. BlogIcon 바람노래 2008/08/10 10:07 Modify/Delete Reply

    예전 제 모습이 떠오르는 자켓의 멤버들입니다.ㅋㅋ
    아, 그나저나 정말 많은 음반을 보유하신 듯해서 부럽습니다.
    전 요즘에 레코드점을 지나면 으례히 하나정도는 사려고 하지만 말입니다 ^^
    (LP 가 그리워지기도 하는군요)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8/10 13:01 Modify/Delete

      오우~~그러셨었어요?? ㅎㅎ
      상상이 안가는걸요?? 날씨 추울때 머리 함 길러보심은 어떤지??^.^~

      음반은 이제 살 여유가 없습니다.
      있는거라도 다시 곱씹으며 듣기도 빡빡하군요. >.<
      LP는 늘 영원한 로망 아니겠어요? 하핫~

  6. BlogIcon 신랑각씨 2008/08/11 10:57 Modify/Delete Reply

    여하튼 70년대 초반에 반짝이라도 했던 밴드들의 연주들은 그저 황홀할 뿐입니다. 상당한 희귀음반인가 보네요. 득템하시고 엄청나게 뿌듯하셨겠습니다. ^^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8/11 12:42 Modify/Delete

      모든장르의 음악들이 6,70년대에 완성된것과 유일작이라 한들 그 가치와 작품성은 정말 대단합니다.
      그 시기의 르네상스는 혁명이라는 말과 동일시 되어 지금까지도 당대의 사람들에게 본받고자 하는 노력이 수없이 되풀이 되는게 뿌듯합니다 :)

  7. BlogIcon 'P' 2008/08/13 06:54 Modify/Delete Reply

    모르는게 사람이 없을정도로 희귀하다는.....전혀 래어하지 않습죠. ㅎㅎ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8/13 12:35 Modify/Delete

      유일작 중에서도 유일작이 힛트작이 되어 명반이 되어버리면 그 희소가치가 폭락을 하니 이젠 희귀음반도 아니게 되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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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ger Hodgson - In The Eye Of The Storm (1984)

Inside of Pieces/-80's 2008/07/1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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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ad a Dream (Sleeping with the Enemy)
2.  In Jeopardy
3.  Lovers in the Wind
4.  Hooked on a Problem
5.  Give Me Love, Give Me Life
6.  I'm Not Afraid
7.  Only Because of You




영국 프로그락밴드 Supertramp의 주축이 되었던 멤버중 Roger Hodgson의 첫 솔로 앨범.
그다지 큰 힛트를 내진 못하고 다시 Supertramp를 재결성 하기도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앨범이다.
수퍼트램프 자체를 좋아했으니 솔로라고 다를바 없는 본좌였으니..;;;;
밴드 시절의 모든 음악들이 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수퍼트램프의 중심에 있던 로저로서는
욕심 내볼만한 솔로앨범이었을것이다.
하지만 그는 역시 수퍼트램프의 멤버에 속해있는 자신이 더욱 더 부각된다는걸 자각했을지도 모른다.
멀티 플레이어로서의 기질과 싱어송라이터의 능력을 이 솔로 앨범에 최대한 담고 싶었을것이다.
PolyGram Digitally Remasterd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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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nopiece 2008/07/12 15:12 Modify/Delete Reply

    아 좋은 음악 많이 소개하고 계시네요...잘 모르는 부분도 많으니 차근차근 들어보겠습니다. ^^

    • BlogIcon 꼬기 2008/07/13 16:16 Modify/Delete

      나름 좋아해서 들은 앨범들인데 좋아하시니 저도 기분 좋으네요.
      취향에 맞게 골라 들으세요^^

  2. BlogIcon Electra 2008/07/14 10:17 Modify/Delete Reply

    구하기 쉽지 않은 씨디들을 소유하고 계신거 보면...

    정말 비싼 취미를 유지하고 계신듯 합니다.


    저의 경우도 카메라... 때문에 좀 많이 썼지만
    결혼이라는 현실의 벽에 부딫힌 이후로 자제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더라구요..

    제 아버지에 대한 트라우마라서 자제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카메라를 취미로 두지 않으셨으면,
    제가 어릴때 살던 집이 틀렸을거고
    가세는 더욱더 확장되어있을텐데... 기둥뿌리를 많이 뽑아내시는 바람에.. ^^

    그런 취미때문에 지금도 작은거에 만족하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게 나쁘진 않네요.

    아직 결혼전이실듯한데, 결혼하면 취미생활 유지가 힘들지도 몰라요.. ^^

    • BlogIcon 꼬기 2008/07/14 13:11 Modify/Delete

      취미라는게 물론 처음엔 무작정 좋아서 시작하게 되는거지만 막상 발을 들여놓고 빠지다 보면 무아지경에 이를 정도로 나중엔 변태스런(?)컬렉터가 되곤 한다지요?^^
      그게 어떤 취미이든 투자라도 해서 자신의 만족스러움을 채우고자 하는거 보면 어쩌면 당연한 본능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주위 친구들만 봐도 결혼 시작과 동시에 자신의 중요한 다반사들을 조금씩 잃어가는듯 합니다.
      하지만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잊혀지지는 않는다고 생각하면 그나마 위안이 되네요.
      일렉트라님은 그래도 두분이 취미가 같으시니 그런 두려움(?)은 조금 덜할듯 싶기도 한데요..:)

  3. BlogIcon 호박 2008/07/14 12:51 Modify/Delete Reply

    정말 매니아들이 좋아할만한 블로그에용^^
    귀한 음악은 물론 다양한 음악을 접할수있으니 말예용~

    꼬기님의 월욜(오늘)도 웃음가득한(^---^) 해피데이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 BlogIcon 꼬기 2008/07/14 13:13 Modify/Delete

      호박님도 종종 들러서 들어주시니 포스팅 할 힘이 불끈~!
      입맛에 맞는 반찬도 가끔 등장하니깐 맛나게 드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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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 Nova - Same (1971)

Inside of Pieces/-70's 2008/07/0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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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Quomodo manet
2. Vita Nova inventions
3. Whirl wind
4. Istanbul
5. Sylvester
6. Wildman
7. Inventions finale
8. Heva-cleva
9. Adoramus
10. Sunt alteri
11. Adoramus finale
12. Tempus Est
Bonus tracks on cd release:
13. Lacrimosa
14. Olymp 99


- Eddy Marron / all guitars, solo vocals
- Sylvester Levay / vocals, vintage keyboards, Hohner clavinet, hybrid harpsichord
- Christian Von Hoffman / drums, vocals



"라틴에서의 새삶"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오스트리아 밴드 Vita Nova.
물론 라틴어로 부른 곡도 포함되어있는 앨범이다.
4번 Istanbul에서는 동양적인 신비로운 연출도 하게되며 5번 Sylvester에서는 피아노가 눈에 띤다.
8번 Heya-Cleya는 그루브한 퍼커션의 리드미컬한 감각도 돋보인다.
11번 Adoramus Finale에서는 익스페리멘탈한 사운드까지...
보너스 트랙으로 구성된 마지막 두곡은 같은해에 나온 곡이지만 릴리즈 되지 않은 곡들이다.
이 두곡 역시 올갠과 기타 연주가 일품이다.
조금은 혼란스러울수도 있는 앨범이지만 굉장히 흥미로운 앨범임에는 틀림 없다.
95년 Garden of Delights에서도 다시 릴리즈된바 있다.
LP Life Records LS 5010 (500 cds made) / CD Penner Records 014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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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호박 2008/07/10 12:04 Modify/Delete Reply

    오늘두 불볕더위가 화를 돋구려합니다(ㅠㅠ) 그래도 살아남아야겠지요~

    꼬기님두 홧이팅하세요~ 정 더우면 등목이라도 헤헤^^

    • BlogIcon 꼬기 2008/07/10 12:32 Modify/Delete

      어푸어푸~등목...으흐흐흐~
      그나마 바람이라도 조금 불어줘서 살만하네요 헥헥~
      호박님두 빠샷~!

  2. BlogIcon 피에로 2008/07/11 14:18 Modify/Delete Reply

    비타노바에 앨범중에 보너스트랙 라크리모사는 저에 애청곡입니다..
    잘듣구 갑니다..^^

    • BlogIcon 꼬기 2008/07/11 14:25 Modify/Delete

      네 보너스 트랙으로 실린 두곡이 꽤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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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a Vecchia Locanda - Same (1972)

Inside of Pieces/-70's 2008/07/09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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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Prologo
02. Un Villaggio,Un'illsione
03. Realta
04. Immagini Sfuocate
05. Il Cieco
06. Dialogo
07. Verso La Locanda
08. Sogno, Risveglio E...



Giorgio Giorgi - vocals, flute, piccolo
Raimondo Maria Cocco - electric & acoustic & 12 string guitars, vocals, clarinet
Massimo Roselli - piano, organ, Mellotron, Moog, electric sitar, cembalo, vocals
Romualdo Coletta - bass, frequency generator
Donald Lax - electric & acoustic violin
Patrick Traina - drums, percussion




우리나라에서는 전영혁의 음악세계 혹은 성시완의 디스크쇼 등에서 많이 알려진 프로그레시브 밴드.
이들의 데뷔앨범은 이탈리아에서도 당시에는 최고의 밴드라고도 칭송받는 이들.
이미 프로그레시브 컬렉터들에겐 페이보릿 앨범에 단연 우선 순위를 이루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아트락이라고도 불리는...하지만 개인적으로 아트락이라 부르는건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그냥..;;;
물론 자켓이나 멜로디의 서정성등이 아트락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만들어지지 않았나 싶다.
항상 생각하지만 장르를 나눈다는 것조차 우메한 일이라는 본좌의 의견이긴 하지만
편의상 나눈 이 장르라는 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개성있는 성향들을 가지게 된것이 아닌가 한다.
각설하고...
오랜만에 Electra님 덕에 다시 생각나게 된 밴드라 2집을 소개해 주셔서 1집을 포스팅 해본다.
오케스트라적인 요소의 다양한 악기들로 그 서정성은 더욱 풍부해진다.
아쉬운 단 두장의 앨범만으로도 이들의 존재는 확실하다.
BMG BVCM-37427 JP. LP Miniature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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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빛을 다루는 鍊光術師 2008/07/09 16:51 DELETE

    Subject: Quella Vecchia Locanda - Il Tempo Della Gioia

    [1974] Quella Vecchia Locanda - Il Tempo Della Gioia - Italy Progressive Rock 앨범중 명반이라 한다. 사실 이 음악을 처음 들었을때는 그런 사실조차 몰랐다. Track List 1. Villa Doria Pamphili 2. A Forma Di 3. Il Tempo Della Gioia 4. Un Giorno, Un Amico 5. E Accaduto Una Notte QVL - 01 -..
  1. BlogIcon Electra 2008/07/09 16:53 Modify/Delete Reply

    Digital Blind... 드디어 첨으로 trackback이란거 보내구 갑니다.

  2. BlogIcon Kerberos 2008/07/29 13:40 Modify/Delete Reply

    외향부터 멋진 일본반 구경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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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 - Birds (1975)

Inside of Pieces/-70's 2008/07/0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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