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양 태어났을 무렵 영상
Cat Lovers 2008/07/05 17:49엄마 쭈쭈 찾아 삼만리~~
쭈주먹고 소화시키기~ 꼬물딱꼬물딱~
한달 반 무렵 이가 근질근질~엄마랑 숨바꼭질~!
새콤이의 엄마인 [양이]가 노산이라 그런지 딸랑 요 새콤양 하나 낳아 주셨다.
처음 태어났을땐 지방의 본가에서 태어나 엄마가 잘 보살펴 주셨었다.
처음보곤 깜짝 놀란 새콤이의 쭈욱 늘어진 배!!!
저걸 어쩌지?? 하면서 무척 걱정했었는데 그배가 다 살이 되고 뼈가 되었다.
자꾸만 어린시절의 아이들이 그립다.
이제부터라도 사실 더 이상 크지 않았으면 하는 이기적인 소망도 있다.
하지만 세월이라는게..차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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