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Fashioned Way ::

'새콤'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08/08/20 어느 무더웠던 여름날 - 더울땐 요렇게 하세요. (12)
  2. 2008/07/30 여유롭게..한가롭게.. (8)
  3. 2008/07/23 마따따비 열매에 취한 아그들 & 화초 씹어먹는 꼭지 (20)
  4. 2008/07/12 엄마 나 심심해 (10)
  5. 2008/07/05 2007년 11월의 새콤이는.... (14)
  6. 2008/07/04 냉장고 아지트 (6)
  7. 2008/06/30 차 안은 싫어~~ (16)
  8. 2008/06/30 아버지와 아이들 (4)
  9. 2008/06/30 사이좋은 두 자매 (6)
  10. 2008/06/30 할무니 집이 좋아~ (6)
  11. 2008/06/18 나가고 싶어 (8)
  12. 2008/06/17 낯선 창 밖 (6)
  13. 2008/06/17 이러구 있다 (10)
  14. 2008/06/05 추억 2. (6)
  15. 2008/06/03 새콤양의 외출. (6)
  16. 2008/05/23 슬픈 스토리. (4)
  17. 2008/05/23 내 새끼들. (4)
  18. 2008/05/09 곤냥씨들의 행패 -_- (4)
  19. 2008/04/17 깔때기 탈출. (2)
  20. 2008/04/14 마이 아파.....

어느 무더웠던 여름날 - 더울땐 요렇게 하세요.

Cat Lovers 2008/08/20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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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콤이에요. 오늘은 너무 더워서 누워서 인사 드리네요. 꾸뻑~( __)
만사 귀차니즘에 빠진 저에요. 요즘 같이 무더울땐 지쳐서 잠이 더 쏟아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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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시원한 바닥에 그냥 드러누워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시원한데서 지지(?)는 거에요. 으아~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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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런데 한가지 방법을 알려드리죠. 제 발이 보이시나요?
가랑이 쫙 벌리고 통풍구(?)를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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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케요~~제가 개발한 방법이에요.
손꾸락 까딱하기도 싫은 찌는 날엔 아무것도 하지마세요.
저처럼 요로케 한 다리만 살짜쿵 들어주세요.
가랑이 사이로 바람이 솔솔~~
자아~~~~
따라해보세요~
쉬익~쩌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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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무렵에 찍어둔건데 이제서야 포스팅하네요.
무쟈게 더웠던날 애들과 전 이러고 뒹굴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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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Heminesque 2008/08/20 18:13 DELETE

    Subject: 요즘 많이 덥죠?

    곰동이도 많이 덥다고 하네요.
  2. 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2008/08/20 18:26 DELETE

    Subject: 무료한 오후의 야웅군...

    연일 푹푹찌는 더위에 하루종일 저렇게 문턱을 베게삼아 누워있다... 참 영악하게도 저 자리가 좋은게 뒤쪽 베란다 창문을 열면 저쪽으로 바람이 불고 내방에서 작은 베란다 문을 열어놓으면 바람이 저쪽을 통해 나간다. 그러니 저 문을 열어두면 바람이 맞바람쳐 조금 시원한 자리다. 꿋꿋히 누워서 자다가 일어나서 밥먹구 다시 원위치를 반복한다. 사람이 지나가도 거의 무시하구 저러고 있다가 꽤 걸리적 거리는 위치인지라 결국엔 눈치없이 그냥 누워있다가 꼬리를 한..
  1. BlogIcon Heming 2008/08/20 18:14 Modify/Delete Reply

    많이 더운 곰동이 모습으로 트랙백 하나 걸었어요 ㅋㅋ

  2. BlogIcon Fallen Angel 2008/08/20 18:26 Modify/Delete Reply

    날씨가 더우니 요즘은 다들 퍼져있군여...ㅎ.ㅎ

  3. BlogIcon Electra 2008/08/20 21:27 Modify/Delete Reply

    동물이나 사람이나 똑같죠...
    다만 사람의 경우는 주변에 내 행동을 보게되는 사람이 있다 없다에 따라 달라지지만요.
    동물과 다른점이 남을 의식하며 산다가 아닐까 싶은데,
    공공장소가 아니라면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주의입니다.

    제가 봤던 gif 이미지 말고, 못보던 것도 있군요.
    최근에 맘에 드는 시리즈였어요.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8/21 00:58 Modify/Delete

      절제라는게 사람한테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얼만큼 참을줄 아느냐에 달리긴 했지만서도 말이에요.

      저 이미지 아마 중국사람들이 만든 것이라고 말이 있던데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4. BlogIcon 폭주천사 2008/08/21 01:13 Modify/Delete Reply

    아..이거 포즈가 좀 민망한데요.ㅋㅋ

  5. BlogIcon SAS 2008/08/21 14:33 Modify/Delete Reply

    머리 좋네요. 사람도 저렇게 하면 시원하긴 할 텐데 조금 민망할 듯. ^^;

  6. 위험한물건 2008/08/21 15:05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정도 자세면 그래도 얌전한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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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한가롭게..

Cat Lovers 2008/07/30 22:08

캣타워에서 초저녁잠을 청하던 새콤.
그런데 몬가를 발견하곤 촉을 세운다??



한편, 이 더운날 여름에도 엄마에게 꼭 붙어 있어야만 하는 대추.
거실 바닥에 드러눕기가 무섭게 쪼르르 달려와 엄마의 푹신한 배위로 살포시 안착.
손을 갖다대기도 무섭게 그르릉 그르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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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폭주천사 2008/07/30 22:58 Modify/Delete Reply

    캣타워...캣타워.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뒤로 미루고 말았습니다. T.T 꼬기님 캣타워 부럽습니다.

    대추는 참 새초롬하게 앉아있네요. ㅎㅎ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30 23:11 Modify/Delete

      예전 애들 식구가 불었을적에 맘 먹고 마련했던 겁니다.
      지금은 떠나가고 없는 아이들이 있지만 그나마 두녀석이 잘 애용해 주고 있어서 괜한 낭비는 하지 않은 듯 싶어요.^^

  2. BlogIcon Fallen Angel 2008/07/30 23:09 Modify/Delete Reply

    벌레를 발견한 모양이군여... 냥이들이 날벌레에 반응이 빠르죠...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30 23:12 Modify/Delete

      방충망 사이로 끈질기게 삐집고 나온 날벌레들을 하나씩 잡아와서 가지고 놀곤 하네요.
      그러다 발로 꾹 눌러서 압사를 시키기도...>.<

  3. BlogIcon 바람노래 2008/07/31 08:35 Modify/Delete Reply

    음, 조만간 캣타워 자작에 들어가 봐야 겠습니다.ㅡㅜ
    저희집 꼬꼬마는 지금 몸이 안좋아서 분유도 안먹는다는...윽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31 15:20 Modify/Delete

      만들어보려고도 했지만 엄두가 나질 않아서요..
      꼬꼬마가 입맛을 잃으면 위험한데..
      얼른 병원 가보셔야겠어요.

  4. BlogIcon cean 2008/07/31 22:13 Modify/Delete Reply

    어제 미누는 또 귀뚜라미를 사냥해 가지고 들어오더니 과자 씹듯이 씹어서 얼마나
    놀랐던지요. 우웩 그랬습니다. 동영상으로 찍어 놓긴 했는데 너무 잔인해서 올리지를 못하겠네요.
    대추의 애교가 저렇게 작렬했다는 말씀? ㅋㅋ 귀여워요. ㅎㅎ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31 22:19 Modify/Delete

      헉, 귀뚜라미는 그래도 꽤 큰 편일텐데 그걸 덥썩~
      저희 애들은 좀 크다 싶은건 걍 갖구 놀기만 하고 쬐끄만 걸 잡으면 발로 꾹~!
      미누의 야생이 바깥 나들이 땜에 슬슬 살아나는 것 같은데 너무 내보내지 마세요. 제가 다 조마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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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따따비 열매에 취한 아그들 & 화초 씹어먹는 꼭지

Cat Lovers 2008/07/23 00:26


캣닢 엑기스, 캣닢가루, 켓닢베게, 켓닢 스프레이 등등....도 모자라 늘 애용하는 마따따비 열매.
일명 개박하 열매 라고도 한다.
이런것들은 아마도 허브 계열이 아닐까 하는데 정확한건 검색을 해보지 않아서 잘은 모른다.
하지만 분명 이들에겐 정신줄 놓을만큼 흥분을 일으킬만한 무언가가 있나보다.
두 아그들 경쟁적으로 마따따비를 쟁취한다.
두개를 동시에 주었어도 흥분하며 날뛰는 바람에 하나는 그새 어디가고 없다 -.-


덧붙임 :
달빛효과님께서 캣그라스 먹는 모습을 원하셔서 예전 저희 꼭지가 화초 씹어 먹는 영상을 첨부합니다.
지금 원본은 어디가고 없고 예전 네이버 블로그에 포스팅한것을 아래에 링크합니다 :)
꼬기의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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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2008/07/23 00:31 DELETE

    Subject: 개박하에 취한 고양이....

    야웅군 이야기. 흔히 캣닢이라고 부르는 고양이풀 개박하는 고양이를 흥분시키기도 하며 기분이 좋게 만들어 주는 작용을해 고양이 환각제로 불리는 풀로 고양이가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 캔닢을 주면 기분이 안정되고 안먹는 사료에 조금 뿌려주면 사료를 잘먹기도 하는데 우리집 야웅군의 경우 이 캣닢을 아주 좋아라 한다. 얼마전 천둥에 놀라 좀 침울해 있길래 기분이라도 풀어줄겸 이 개박하씨앗을 털꼬리 막대에 마구 묻혀 줬더니 아래의 동영상과 같은 반응을...;;;..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7/23 00:31 Modify/Delete Reply

    오호 나중에 저거도 함 줘바야 겠군여..!!!!!!!!

  2. BlogIcon 달빛효과 2008/07/23 11:23 Modify/Delete Reply

    아고 귀여워라...!! 마따따비... 개다래나무..에서 나는 열매라던데,
    열매도 그렇지만 가지만 줘도 그렇게 좋아하더라구요..ㅎㅎ
    미로한테 줘본건 아니고 다른 고양이한테 줘봤지만...
    미로는 캣닢냄새를 너무 어릴때 맡아서인지, 그냥 '음...나 이거 좋아해...' 하는 정도 외엔
    저렇게 강렬한 반응을 보여주질 않더라구요..ㅠ_ㅠ
    그냥 샤브작 샤브작 먹으면서 통 안에 수북한 캣닢을 발로 슉슉 헤쳐주는 정도...?
    개박하는 아직 안줘봤는데 함 줘봐야겠어요..ㅎㅎ

    아, 그리고 사각사각 영상 잘 봤어요...>_<
    넘 귀여워요..ㅋㅋ
    미로는 근데 풀을 먹고도 이상하게 헤어볼을 토하질 않더라구요..;;;
    헤어볼 대응 캔이랑 사료를 조금씩 먹여서일까요...?
    토하기는 하는데, 그냥 먹은 풀이랑 물만 토해요;;;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23 21:01 Modify/Delete

      마따따비=개다래열매=개박하
      아마 다같은 말일꺼에요.
      사각거리는 소리는 저희 꼭지도 제법 내죠? ㅎㅎ
      풀 먹고도 헤어볼 안하는 애들도 있어요.
      본능적으로도 섬유질을 원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꼭 헤어볼을 하기 위해서 먹는 건 아니랍니다^^

  3. BlogIcon Heming 2008/07/23 17:18 Modify/Delete Reply

    곰식이는 왜 캣닢에 반응이 없는거죠?! 마따따비 열매 구해봐야겠군뇽 ㅎㅎ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23 21:01 Modify/Delete

      사람도 각자의 특성이 다르듯이 냥이들도 마친가지일꺼에요.
      시큰둥한 녀석들도 꽤 있대요~

  4. BlogIcon 바람노래 2008/07/23 19:11 Modify/Delete Reply

    ㄷㄷ...요즘은 개박하 시즌입니까?
    Fallen Angel 님도 그렇고.ㅋㅋㅋ
    어릴 때 부터 중독되면 어떻게 되는거죠?ㅋㅋㅋ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23 21:02 Modify/Delete

      아그들이 덥자나요..
      스트레스도 풀어줄겸 해서 엔젤님의 영상을 보고 저도 생각나서 올려봤습니다 ^^

  5. BlogIcon Electra 2008/07/23 23:25 Modify/Delete Reply

    캣타워는 판매되는 것인가요? 비슷한 것을 다른사람한테서도 본듯 해서요.
    Zelkova.... 느티나무인데... 갑자기 궁금해져서 찾아봤습니다.

    오늘은 회사사람들과 '존나이' 보고 오느라 포스팅이 늦었습니다.
    존나이.. 원래대로면 좋나이인데, 자음동화때문에 존나이라 발음되죠...

    여친이 놈놈놈을 존나이라 불러서요..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24 08:00 Modify/Delete

      제 캣타워는 판매되는 것이구요. 간혹 직접 캣타워를 만들어 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시도해보려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관둿구요.
      좋나이....존나이...어감이 참 그거..허허..
      재밌으셨슴까?? ^.^

  6. BlogIcon Electra 2008/07/24 08:41 Modify/Delete Reply

    뭔가를 기대하고 보면 좀 부족한것이 있는 영화구
    아무기대없이. 그리고 아무 생각없이 보면 재미있게 볼만 합니다.

    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 편 같다고 할까요..
    레골라스와 김리를 보는듯한....

    김리를 넘어설 만큼의 송강호 연기가 압권입니다.
    기럭지긴 정우성도... 연기보다는 그 모습 자체가 여성팬들 늘릴듯 하네요.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24 12:15 Modify/Delete

      좌우지간 사람들 끌어모으기엔 성공한 영화인듯 싶어요.
      송강호 보면서 어찌 저리 천연덕스러울까..하는 생각을 내내..그게 송강호만의 매력이지만서도 말이에요.
      정우성은 연기력보단 좀 늘어난 액션과 말타는 장면은 쫌 짱이었어요.. ㅎㅎ

  7. BlogIcon SAS 2008/07/24 15:13 Modify/Delete Reply

    귀여워 죽겠군요. 구조했던 길냥이 새끼들은 너무 어려서 그런지 저런데 전혀 반응을 하지 않던데.. ^^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24 15:16 Modify/Delete

      너무 어려도 반응이 없다고 하네요.
      발정 시작할 무렵인 7,8개월 무렵부터 관심을 보인다고 합니다.
      길냥씨들 구조하시는분들 정말 존경스러워요. 대단하십니다^^

  8. BlogIcon 폭주천사 2008/07/25 20:21 Modify/Delete Reply

    아이들이 정신을 못차리는군요. ^^;

    저희집 아이들도 좀 줘봐야겠습니다.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25 20:25 Modify/Delete

      스트레스 풀어줄겸 아주 간간이 주고 있습니다.
      너무 햝아서 침들이 끈적끈적~>.<

  9. BlogIcon drunkenmir 2008/08/06 22:57 Modify/Delete Reply

    대추의 신비한눈이 꼭지를 닮은거였군요. 저는 개풀뜯어먹는소리는 많이 들어봤어요!
    하나랑 산책나가면 미친듯이 뛰다가 풀을 많이 뜯어먹던디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8/07 01:01 Modify/Delete

      웅~지 엄마인 꼭지를 많이 닮았지 하는짓두 그래~
      개풀뜯어 먹는소리라..ㅎㅎ 어째 감이 ㅋ~
      하나가 세상 뜬지도 그새 꽤 됐구나..

  10. BlogIcon 하피 2008/08/14 10:32 Modify/Delete Reply

    아이고 이뻐라...
    두 녀석이나 있으신거에요?
    몸매가 넘 좋아요...
    울 집 뚱땡이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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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심심해

Cat Lovers 2008/07/12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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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대추는 사람들 구경하느라 신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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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이 나오다 입이 닫히려는 순간~~!!!! 깊이 감춰 두었던 앙증맞은 송곳니 등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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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포스팅을 하고 있을무렵 요눔 새콤~!
씨디장위에 걸터 앉아 엄말 빤히 쳐다보며 놀아 달라 한다.
한편, 저 뒤 창틀에 있는 대추는 바깥구경에 여념이 없고...
바뻐, 기다려, 아직 새벽이 아녀 -.-
새벽 12시~1시 사이에 제일 우다다를 많이 하는 녀석들이라 그때 잠깐씩 동참해 준다.
놀아줄때의 방법은???
오뎅?? 낚시?? 공?? 줄??
그 어느것도 아니다.
단지,
오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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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뛰어다녀주면 제일 신나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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