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무더웠던 여름날 - 더울땐 요렇게 하세요.
Cat Lovers 2008/08/20 16:26손꾸락 까딱하기도 싫은 찌는 날엔 아무것도 하지마세요.
저처럼 요로케 한 다리만 살짜쿵 들어주세요.
가랑이 사이로 바람이 솔솔~~
자아~~~~
따라해보세요~
쉬익~쩌억~~ -.-;
무쟈게 더웠던날 애들과 전 이러고 뒹굴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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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Heminesque 2008/08/20 18:13 DELETE
Subject: 요즘 많이 덥죠?
곰동이도 많이 덥다고 하네요. - 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2008/08/20 18:26 DELETE
Subject: 무료한 오후의 야웅군...
연일 푹푹찌는 더위에 하루종일 저렇게 문턱을 베게삼아 누워있다... 참 영악하게도 저 자리가 좋은게 뒤쪽 베란다 창문을 열면 저쪽으로 바람이 불고 내방에서 작은 베란다 문을 열어놓으면 바람이 저쪽을 통해 나간다. 그러니 저 문을 열어두면 바람이 맞바람쳐 조금 시원한 자리다. 꿋꿋히 누워서 자다가 일어나서 밥먹구 다시 원위치를 반복한다. 사람이 지나가도 거의 무시하구 저러고 있다가 꽤 걸리적 거리는 위치인지라 결국엔 눈치없이 그냥 누워있다가 꼬리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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