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Fashioned Way ::

'2008/05'에 해당되는 글 42건

  1. 2008/05/30 Stephen Stills - Same (1970)
  2. 2008/05/29 Synanthesia - Same (1969) (2)
  3. 2008/05/27 The Ghost - When You're Dead / One Second (1970) (2)
  4. 2008/05/23 슬픈 스토리. (4)
  5. 2008/05/23 내 새끼들. (4)
  6. 2008/05/23 Mapleoak - Same (1971)
  7. 2008/05/23 Aardvark - Same (1970)
  8. 2008/05/21 Arti & Mestieri - Tilt (1974) (7)
  9. 2008/05/21 Popol Vuh - Letzte Tage ~ Letzte Nächte (1976)
  10. 2008/05/21 대관령 국사 여성 황사 봉안제 (2)
  11. 2008/05/21 대관령 국사 성황제
  12. 2008/05/21 대관령 국사 성황제
  13. 2008/05/21 대관령 국사 성황제
  14. 2008/05/21 대관령 국사 성황제
  15. 2008/05/21 대관령 국사 성황제
  16. 2008/05/21 Waterloo - First Battle (1970)
  17. 2008/05/17 행복의 이유.
  18. 2008/05/14 그녀. (2)
  19. 2008/05/14 Nazz - Same (1968) (2)
  20. 2008/05/14 Matching Mole - Same (1972) (2)

Stephen Stills - Same (1970)

Inside of Pieces/-70's 2008/05/3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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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Love The One You're With
02-Do For The Others
03-Church (Part Of Someone)
04-Old Times Good Times
05-Go Back Home
06-Sit Yourself Down
07-To A Flame
08-Black Queen
09-Cherokee
10-We Are Not Helpless


Stephen Stills - vocals, guitars, bass, piano, organ, steel drum, percussion
David Crosby, Graham Nash, John Sebastian, Rita Coolidge, Priscilla Jones.... - vocals
Jimi Hendrix - guitar (Track 4)
Eric Clapton - guitar (Track 5)
Calvin "Fuzzy" Samuels - bass
Booker T. Jones - organ, vocal
Ringo Starr, Dallas Taylor... - drums
Sidney George - flute and alto saxophone


미국의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 라이터인 그는 Buffalo Springfield, Manassas, CSN&Y등을 거친 뮤지션.
화려한 세션과 작품 활동을 필두로 첫 솔로 앨범을 내놓기에 이른다.
본 앨범은 당시 빌보드 팝 앨범차트 3위의 기록과 참여한 뮤지션들만 봐도 족히 짐작할만 그의 커리어이다.
그의 풍부한 감성이 뭍어나는 피아노, 올갠과 특히 지미 헨드릭스의 참여는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Cherokee는 부커티의 멋진 올갠도 한몫을 하며,
물론 에릭 클랩튼과의 기타 배틀(?)이 느껴지는 Go Back Home 또한 명곡이다.
1970, #7202 Atlan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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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anthesia - Same (1969)

Inside of Pieces/-60's 2008/05/29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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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Minerva
02-Peek Strangely And Worried Evening
03-Morpheus
04-Trafalgar Square
05-Fates
06-The Tale Of The Spider And The Fly
07-Vesta
08-Rolling And Tumbling
09-Mnemoysne
10-Aurora
11-Just As The Curtain Finally Falls


Dennis Homes - vibes, guitar, vocals
Jim Fraser - alto/soprano saxophone, oboe, alto/nose/concert flute
Les Cook - guitar, bongos, violin, mandolin, vocals



영국 런던에서 결성된 트리오 싸이키 포크락 밴드. 69년 이들의 데뷔작이자 유일작.
자켓만 보면 이들의 정체가 도무지 알수 없다.
부클릿 또한 정체 모를 숲이 우거진 쓸쓸한 정원(?) 만 보일뿐...
악기 구성에 있어 색소폰이 들어간다는 점도  특이할만하다.
전체적인 Jazzy한 사운드의 Acid Folk rock 느낌으로
Incredible String Band, Comus, Forest, Jan Duke De Grey등과 같은 느낌의 밴드도 연상된다.
1969 RCA. 1999, Elegy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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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Laconic P 2008/06/01 15:10 DELETE

    Subject: Synanthesia - Synanthesia (1969)

    영국의 3인조 애시드 포크록 그룹 Synanthesia의 유일작. 이틀간 단한번의 더빙으로 구현된 스튜디오-라이브급 앨범으로서 드리미하고 소프트한 보컬에 비해 그리스신화를 주제로 한 미스틱한 테마를 지니고 있으며 포크록의 범주를 살짝 벗어난 프로그레시브 지향적이고 범상치 않은 사운드를 구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례적으로 브라스들이 동원된 악기구성이 특징인 포크사운드인데 멤버들이 소울, 재즈 밴드등의 출신이라는 점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역시..
  1. BlogIcon 'P' 2008/06/01 15:10 Modify/Delete Reply

    뭐, 정체라면 완소남까진 모르겠구 귀연남 2종세트 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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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host - When You're Dead / One Second (1970)

Inside of Pieces/-70's 2008/05/2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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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When You're Dead (P. Eastment - P. Keatley)
02-Hearts And Flowers (S. Kent)
03-In Heaven (T. Guy)
04-Time Is My Enemy (S. Kent)
05-Too Late To Cry (P. Eastment - P. Keatley)
06-For One Second (T. Guy)
07-Night Of The Warlock (P. Eastment - T. Guy)
08-Indian Maid (T. Guy)
09-My Castle Has Fallen (P. Eastment)
10-The Storm (P. Eastment - P. Keatley)
11-Me And My Loved Ones (T. Guy)
12-I've Got To Get To Know You (S. Kent)


Paul Eastment - vocals,guitar
Terry Guy - organ, piano, vocals
Charlie Grima - drums, percussion
Shirley Kent - vocals,guitar
Daniel MacGuire - bass guitar,vocals



60년대 후반 영국 버밍엄에서 결성된 포크락 밴드.
처음엔 헤비한 블루스락에서 시작된 밴드였으나
여성 보컬 Shirley Kent 의 목소리에 매료된 그들은 포크락으로의 시도를 진행한다.
셜리는 곧 Sandy Denny의 전성기 시절이었던 Fairport Convention의 스타일의 그것과도 비교된다.
그만큼 셜리의 보이스는 그들의 밴드에게 큰 영향을 미쳤으며
리드보컬인 Paul의 스타일도 간과해선 안될 부분의 곡 편성이다.
이들의 첫 싱글 앨범인 [When You're Dead/Indian Maid] ('69) 발표 뒤
Shirley는 밴드를 탙퇴하여 75년 [Fresh Out]으로 솔로 데뷔를 하기도 한다.
 또한 그녀의 솔로 앨범에서도 Paul과  Terry도 함께 작업에 참여한다.
마이 페이보릿 리스트에 단연 최고로 꼽는다.
1970, Denker. MRCD 1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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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erberos 2008/07/29 13:42 Modify/Delete Reply

    Shirley Kent의 음성만으로도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은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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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스토리.

Cat Lovers 2008/05/2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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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철없이 아무것도 모를때가 좋았지...동굴속에서 들락날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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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는 병원가는길에 이렇게 업혀있던 적도 있었고....
엄마가 너 땜에 병원가다 허리 뽀개지는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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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석달 전만해도 이런 풍경이었는데...
물론 간식 먹을때만 이 풍경이고 다른때는 각자 뿔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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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탄하우스에서 지켜보는 양이, 넓데데 앉아계신 쎈, 그리고 맨위 그둘의 결정체 새콤.
좋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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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꼭지를 너무 싫어하는 양이었지..
쎈의 사랑을 독차지 했었거든...
후처로 들어와 갖은 고초를 겪으며 양이와 대치하며 쎈과 꼭지 그녀의 결정체인 대추를 보호 하려고 말야..
저 슬픈 눈 좀 봐...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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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왼쪽의 양이는 이렇게 늘 꼭지를 주시하며 공격의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어.
애써 외면하는 꼭지...
그리고 씨뿌린 다음 뒤늦게 중성화한 쎈..저 당시엔 발꼬락이 부러지는 사고;; 역시 멀찍이 두 여자를 모른척;;;;
그 사이로 미리 중성화한 대추와 알러지로 고생하던 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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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양이랑 부비부비하다가 틈만 나면 쎈은 꼭지를 찾아 나서고~
줏대 없는 눔 ;;; 눈치나 봐가면서 오락가락하믄 좋을것이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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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눈빛 좀봐...
쎈과 꼭지가 붙어다니는 꼴을 못보던 그녀...
애써 담담한척 새콤이만 지킨다.
한때는 대추와 새콤이도 사이거 좋지 못했던 적도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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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그들은 따로 생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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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작업방에서 따로국밥 놀이를;;;;





이러이러한 이유로 늘 집안은 싸움과 고함소리로 못버티던 난,
쎈과 양이는 아는 언니네 잠시 보내져서 둘이 잘 있다하고....
꼭지는 그 언니의 친구네 페르시안 숫냥이인 쨱과 함께 지낸다, 다행히 꼭지보다 어린녀석이고 중성화했단다.
이들을 언제 데려올수 있을진 모르겠다.
지금의 개인적인 상황으론 시일이 더 걸릴지도 모르는데..
사실 보낼때 굳은 맘을 먹고 보낸지라 (다시는 데려올수 없을수도 있다) 1년을 고심끝에 이렇게 한것이다.
그러게 잘들 지내면 오죽이나 좋으냐..
간식 먹을때 빼곤 집안이 24시간 싸움이니...흑흑;;;
보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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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5/23 21:50 Modify/Delete Reply

    ㄷㄷㄷ 여기도 상당히 대식구네염...;;;;;;;;;;; 웅이 하나로도 벅찬데...전...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5/23 21:58 Modify/Delete

      둘,셋까지는 그래도 괜찮답니다. 다섯이어서도 싸우지만 않는다면 좋은데 어쩔수 없었어요 ㅠㅠ

  2. BlogIcon cean 2008/05/30 00:36 Modify/Delete Reply

    우와~! 저렇게 식구가 많았다니...
    힘들지 않으셨나요? 정신이 하나도 없으셨겠어요.
    양이 눈빛이 예사롭지 않던데요? 포스가...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5/30 12:38 Modify/Delete

      힘들었다기보단 맘고생이 심했어요.
      아이들을 다 델꾸 살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할것 같은 마음에 엄청 울기도 ㅠㅠ..
      양이랑 꼭지가 싸우지만 않았어도 다 델꾸 사는게 제 평생에 소원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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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새끼들.

Cat Lovers 2008/05/2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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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창문을 열어놓으면 베란다를 통해 수시로 들락날락.
엄마 피곤한거 안보이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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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히 있거라. 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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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눈이 아직도 빨간걸 보면 완전히 낫기는 멀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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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밑으론 털이 다 빠졌었는데 이젠 서서히 올라오니 맘이 놓이네.
깔때기 쓴지가 어언 4개월을 달고 다녔는데 이젠 진짜 벗어보자꾸나. 끄응~~....
중성화한 뒤 실밥을 제대로 안풀어주었는지 끝부분 하나가 살에 꼭 붙어 떨어지질 않는다.
핀셋으로 해봐도 안떨어지고...이거 나 원 츠암....
결국은 다시 병원걸음을 해야할 판... 모 이래~ 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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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5/29 22:20 Modify/Delete Reply

    새콤이는 유진님의 샴비랑 같은종이라 많이 닮았군여......ㅎㅎ..

  2. BlogIcon cean 2008/05/30 00:33 Modify/Delete Reply

    새콤이의 매력은 저렇게 동그랗게 뜬 파란 눈! ㅎㅎ
    첫번째 사진 아주 맘에 들어요. ^^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5/30 12:43 Modify/Delete

      지 엄마인 양이가 원래 눈이 대따 커요 그에 비해 아빠였던 쎈은 좀 장난기 가득했던 눈이었구요.
      그둘을 합쳐좋으니 요상한 눈빛이 나오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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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leoak - Same (1971)

Inside of Pieces/-70's 2008/05/2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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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Guitar Pickers
02-Natural Joy
03-Roses
04-Bring Me Water
05-Down,Down
06-Treetops
07-Flying Circus
08-Sail Away
09-I Don't Know
10-All These Times
11-Frankley Stoned




캐나다를 상징하는 Maple Leaf와 영국을 대표하는 Oak Tree가 만났다.
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자 기타리스트인 Stan Endersby와 Marty Fisher
영국출신 Kinks의 bassist였던 Peter Quaife와 Mick Cook이 결성한 밴드.
70년 그들의 싱글인 MacBain의 [Son of a Gun]이 그다지 빛을 보지 못하자 71년 본 앨범을 기점으로
Peter Quaife는 밴드와 음악활동을 모두 버리고 덴마크로 떠나버린다.
그것이 마지막이 되어버린 이들의 앨범이다.
컨트리풍의 락 앨범이지만 지루하지 않은 꽤 괜찮은 작품인데 그들의 짧은 만남이 아쉬울뿐이다.
1971, Decca, 2004 Remast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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