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Fashioned Way ::

'2008/04'에 해당되는 글 39건

  1. 2008/04/30 그리움.... (2)
  2. 2008/04/23 방해 작전. (4)
  3. 2008/04/22 The Ian Campbell Folk Group - Something To Sing About (1972)
  4. 2008/04/22 Jim Brickman - Ballads (1998) (2)
  5. 2008/04/19 너무합니다. (7)
  6. 2008/04/19 추억. (2)
  7. 2008/04/18 Addicted to Catnip. (4)
  8. 2008/04/18 Pete Bardens - Big Sky (1995) (2)
  9. 2008/04/17 The Flock - Same (1969) (2)
  10. 2008/04/17 Cico - Notte (1974)
  11. 2008/04/17 깔때기 탈출. (2)
  12. 2008/04/16 실수. (2)
  13. 2008/04/16 Brinsley Schwarz - Brinsley Schwarz / Despite It All (1970)
  14. 2008/04/16 Leon Russell : and the Shelter People (1971)
  15. 2008/04/16 Stringdancer - Same (1981)
  16. 2008/04/15 H.P. Lovecraft - Live May 11, 1968 (1968)
  17. 2008/04/15 The Four Tops - The Four Tops Live (1966)
  18. 2008/04/14 Jaco Pastorius - The Birthday Concert (1981)
  19. 2008/04/14 마이 아파.....
  20. 2008/04/14 이 녀석이.....

그리움....

Oddments 2008/04/3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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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고물이 묻은 남은 인절미를 노릇노릇 샤샤샥 구워 먹는 기분.
거기다 달콤한 꿀...조청이었음 더 좋았을껄....
돌아가신 아부지가 무지 좋아하셨던 간식이었는데...
아부지 생각에 괜히 목이 메인다.
조만간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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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GM : Patty Smith feat. Don Henley-Somtimes Love Just Ain't En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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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5/01 01:26 Modify/Delete Reply

    떡 참 먹음직해 보이는데 마지막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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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해 작전.

Cat Lovers 2008/04/2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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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들 땜에 살수가 없다.
컴퓨터 방에만 올라치면 이렇게 방해를 하고 아무것도 못하게 하니...
본의 아니게 어지러운 책상 주위를 커밍 아웃한게 흠...;;;;
나중엔 키보드를 무릎에 올려놓는 웃지못할 가관도.....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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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ean 2008/04/24 22:31 Modify/Delete Reply

    오! 저도 댓글 달 때마다 무릎 위로 올라오려고 해서 애를 먹는데요.
    (전 무릎 위에 키보드를 올려 놓고 쓰거든요.)
    저랑 비슷하시네요. ㅋㅋ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4/25 18:36 Modify/Delete

      무르팍 위로 하도 올려오려고 해서 쫒아냈더니 저럽디다.흙;;;; 이젠 저도 진이 빠져 서..에휴;; ㅋ~

  2. BlogIcon Fallen Angel 2008/05/01 01:28 Modify/Delete Reply

    둘다 샴인가여 ??? 울집 웅이는 모니터뒤에서 잘 웅크리고 자는데...
    나중에 모니터 앞으로 꼬리가 살랑살랑 ㅎㅎ...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5/01 02:51 Modify/Delete

      모니터 뒤에 갈 자리가 없어요 ㅋ~
      새콤인 샴이고 대추는 샴+코숏태비 입니다.
      둘다 아빠만 같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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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an Campbell Folk Group - Something To Sing About (1972)

Inside of Pieces/-70's 2008/04/2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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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 Apprentice Song
2.  The Ox-plough Song
3.  The Haymakers
4.  The Greasy Wheel
5.  The Iron Horse
6.  The Durham Lockout
7.  The Sheffield Grinder
8.  The Testimony of Patience Kershaw
9.  Medley Of Children's Street Songs
10. The Flash Frigate
11. Ask P'liceman
12. Rigs of London Town
13. No Courage in Him
14. The Girl I Left Behind Me
15. The Cutty Wren
16. Leave Them a Flower

17. Signature Tune
 
Ian Campbell—vocals
Lorna Campbell—vocals
John Dunkerley—vocals, banjo, guitar, accordian, dulcimer, piano
Brian Clark—vocals, guitar
Assisted by Spike Heatley on double bass
Derek Craft on flute and piccolo.




스코틀랜드 출신인 이안 캠벨.
65년에는 Bob Dylan의 The Times They Are A-Changin'으로 UK Top 50에 들기도 한다.
Fairport Convetion, Pentangle 등...이시대 포크 주류들이 그러하듯 전형적인 브리티쉬 포크 냄새가 물씬.
아코디언, 만돌린, 반조기타등등...서정적인 연주는 언제 들어도 감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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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 Brickman - Ballads (1998)

Inside of Pieces/-90's 2008/04/22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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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eat. Michelle Wright - Your Love
2.  Feat. Susan Ashton & Collin Raye - The Gift
3.  Feat. Martina McBride - Valentine
4.  Feat. Kenny Loggins - Starbright
5.  What Child Is This?
6.  Partners In Crime with Dave Koz
7.  Sweet Dreams
8.  Feat. David Grow - That's What I'm Here For
9.  Angels
10. Feat. Point Of Grace - Hope Is Born Again
11. Boney James - You Never Know
12. Picture This
13. Martin Tillmann - Secret Love
14. American Dream
15. Feat. Anne Cochran - After All These Years

[Bonus Tracks]
16. Hero's Dream
17. Angel Eyes
18. Edgewater




 

피아니스트인 Jim. 우리에겐 주로 CF음악으로 더 친숙한 그의 음악.
뉴에이지 음악, 흔히들 얘기하는 경음악식이 아니라 자유롭게 보컬도 가미된 형식을 보여준다.
본 앨범은 베스트 형식의 컴필 앨범.
날씨가 메롱해서 궁상 떨기보단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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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ean 2008/04/24 22:34 Modify/Delete Reply

    이 분 음악은 참 로맨틱해서 좋아요.
    지금 나오는 노래도 아주 감미롭네요. 아~, 참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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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합니다.

Brings Back Memories 2008/04/19 01:35

70년대 김수희의 곡인 "너무합니다" 를 이 출처 모를 밴드와 엉성한 보컬이 이런 희귀한 영상을 남길줄이야..
초반 화면에 잠시 나온걸 보면 타국에서 공연을 한 모습같은데...드럼에도 태극기가 있다.
블로그의 이웃인 분께 들렀다가 그분이 올리신걸 보고 퍼왔다.
그분이 코멘트 하시길..The Who의 드러머 Keith Moon을 보는듯.......정말이다.
기타 아저씨 또한 오묘한 포스를 풍기고...
자세히 보면 ..웃다가도 한편의 코미디를 보는 듯 하지만 잘 살펴보면...
만약 드러머인 저 아저씨가 정말 우리나라 사람이라면...참으로 아까운 사람이다 싶다.
곡과는 너무도 어울리지 않지만 싸이키 삘이 충만한 저 퍼포먼스......
저런 퍼포먼스와 열정이라면 6-70년대 영국,미국을 주름잡았을지도 모른단 생각도 잠시 해본다.
은근히 중독성 강한, 그래도.....
웃음이 터지는건 어쩔수 없다..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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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 2008/04/19 12:08 Modify/Delete Reply

    개러지...열정. 드러머 왕입니다.

  2.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4/21 20:56 Modify/Delete Reply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15/2008041501519.html
    결국은 이분으로 밝혀졌네요. 역시 그럴줄 알았습니다. 울나라 싸이키 음악의 모체였다시피 했던 그밴드에 계신 분이었네요..흐.

  3. BlogIcon Fallen Angel 2008/05/01 01:31 Modify/Delete Reply

    이 음악 참 오랜만에 들어보는군여....ㅎㅎ...
    유투브엔 정말 없는게 없는듯...ㅎ

  4. 2008/05/02 00:34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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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Cat Lovers 2008/04/19 00:38



요눔들...이젠 흩어져 살아 이젠 추억이 됐다.
그중 대추만 남겨졌다지...
맨 왼쪽 까망이가 지금의 대추.
어릴적부터 유난히 욕심도 많고 젤로 등치가 컸어.
나머지 메이와 코코는 좋은 엄마,아빠 만나  예쁜이름도 얻구..행복하지..?




요건 새콤이가 한달하고 열흘 됐을때...
을마나 이뿌게 그루밍을 잘하는지..
이사하느라 지방 엄마집에 잠시 떨어뜨려 놨다가 거의 4개월 무렵 델꾸왔다.
지금도 이뿌지만 사람들의 욕심엔
이들이 그냥 그자리에서 멈춰주길 바란다.
나도 그 가운데 한 사람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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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ean 2008/04/19 01:41 Modify/Delete Reply

    오! 새콤이 진짜 예뻐요!!!
    옆에서 아깽이들 소리가 나니 미누가 깼네요.
    같은 고양이 소리에 놀랐나봐요. 동영상을 뚫어져라 보고 있어요.ㅋㅋㅋ
    소리를 껐더니 또 자네요. 진짜 차암~. ㅋㅋㅋ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4/19 01:46 Modify/Delete

      네..저도 이거 다시 올릴때 울애들 스피커 앞에가서 누구 있나 하고 찾고 난리가 났더랬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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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cted to Catnip.

Cat Lovers 2008/04/18 23:47



마따따비 열매를 오랜만에 내주었더니 Crazy모드로 돌변.
사실 심하게 반응하는거라면 이들의 아빠인 [쎈]을 당해낼 냥이씨들은 없지 싶으이...
그러나 그는 지금 없고..쩝;;보고프네..잘살고 있누...

새콤!
꼴통에 땜통 난거 들키믄 안돼는데.....;;;;좀 조오~~ㅁ 그만 긁어.

대추!
넌 유난히 니 아빨 더 닮았어 -_-

그 순간의 느낌은 어떠냐....니들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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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4/19 00:05 Modify/Delete Reply

    오 둘이 부자지간 ?_? 참 귀엽네여....
    웅이는 지금 벌러덩 뒤집어져서 코골며 자여...ㅋㅋ.. 안일어나네 일어날 시간인데..ㅋ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4/19 00:17 Modify/Delete

      아뇨..둘이 형제에요 ㅋㅋ
      샴아빠+샴엄마=새콤.
      샴아빠+코숏태비엄마=대추;;;
      한지붕아래 두집살림하던 쎈이 지금은 다른데 가있답니다.
      나중에 델러 가야지..ㅠ.ㅜ

      야웅이 놀시간 맞아요 울애들도 지금 팔딱팔딱~+_+

  2. BlogIcon cean 2008/04/19 00:29 Modify/Delete Reply

    둘 키우는 건 어떠세요?
    서로 싸우진 않나요?
    미누는 옆에서 자고 있네요. 아까 우다다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지쳤나봐요. ㅋㅋ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4/19 00:45 Modify/Delete

      아.오셨끈요^.^
      둘은 하나 키우는거나 비슷해요.
      다섯을 길렀을땐 정말..일단 털부터가..흐...
      먹는거와 응가와 소변량 땜에 지갑이 화수분이 되었음 하는 맘이 컸더랬습니다.
      그리고 그건 둘째치더라도 대추엄마(꼭지)와 새콤이엄마(양이)의 서열다툼때문에 지금은 헤어져 있습니다.
      이거..아주 장난 아닙니다..ㅜ.ㅡ
      그거땜에 주주클럽에 나오기까지 했어요..흐미..
      그래서 지금은 모두 어른냥이들은 잠시 다른데 보내고 지금은 아가들 둘 딸랑~
      머..집안이 고요~~~~ ;;;
      셋부터는 조금 무리가 따르긴해요..서열다툼만 없어도 계속 다 데리고 있었을꺼에요 전..;; 아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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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 Bardens - Big Sky (1995)

Inside of Pieces/-90's 2008/04/18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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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hina Blue
2.  Puero Rico
3.  Big Sky
4.  Gunblasters
5.  On The Air Tonight
6.  You Got It
7.  A Brave New World
8.  On A Roll
9.  The Last Waltz
10. For Old Times Sake
11. Scarletti




Camel의 키보디스트였던 피트의 솔로 앨범.
1번 트랙은 Mick Fleetwood가 게스트로 드럼을 연주하는 친분도 보이며
카멜 시절의 웅장한 사운드와는 달리 본작에서는 그보다 가벼운 락을 선보인다.
그러다 4번 트랙에서는 전형적인 프로그 기질에서 비롯된 자아실현? ㅋ.
본연의 스타일을 베이스로, 적절히 믹스된 프로그 느낌.
마지막 트랙은 아주 예쁜 연주로 깜찍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