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Fashioned Way :: 새콤양 태어났을 무렵 영상

새콤양 태어났을 무렵 영상

Cat Lovers 2008/07/05 17:49


엄마 쭈쭈 찾아 삼만리~~




쭈주먹고 소화시키기~ 꼬물딱꼬물딱~




한달 반 무렵 이가 근질근질~엄마랑 숨바꼭질~!


새콤이의 엄마인 [양이]가 노산이라 그런지 딸랑 요 새콤양 하나 낳아 주셨다.
처음 태어났을땐 지방의 본가에서 태어나 엄마가 잘 보살펴 주셨었다.
처음보곤 깜짝 놀란 새콤이의 쭈욱 늘어진 배!!!
저걸 어쩌지?? 하면서 무척 걱정했었는데 그배가 다 살이 되고 뼈가 되었다.
자꾸만 어린시절의 아이들이 그립다.
이제부터라도 사실 더 이상 크지 않았으면 하는 이기적인 소망도 있다.
하지만 세월이라는게..차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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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eming 2008/07/05 20:24 Modify/Delete Reply

    엄마랑 있는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
    애기들이 빨래 건조대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곰동이도 저기서 잘 논답니다 :)

  2. BlogIcon cean 2008/07/05 23:45 Modify/Delete Reply

    새콤이 눈... 진짜 파랗군요?
    정말 예뻐요. ㅎㅎ

    • BlogIcon 꼬기 2008/07/08 15:27 Modify/Delete

      어릴땐 지엄말 닮아서 진짜 이쁜 파랑이었는데..갈수록 아빠를 닮아..ㅋ~

  3. BlogIcon Fallen Angel 2008/07/05 23:46 Modify/Delete Reply

    아 역시 아깽이들은 인형같음......

    • BlogIcon 꼬기 2008/07/08 15:27 Modify/Delete

      아깽이들 꼬물딱 거리는걸 보면 비명을 지르고 싶을 정도라니깐요..>.<

  4. BlogIcon 폭주천사 2008/07/10 21:46 Modify/Delete Reply

    저희 집 아이들은 모두 길거리에서 입양한 아이들이라 엄마냥이를 보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애기들도 어렸을때 저랬었겠죠. ^^ 아주 귀엽습니다.

    • BlogIcon 꼬기 2008/07/10 21:59 Modify/Delete

      업둥이들을 구원해주신 천사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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