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Fashioned Way :: 2007년 11월의 새콤이는....

2007년 11월의 새콤이는....

Cat Lovers 2008/07/05 17:0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시 4개월무렵의 새콤이.
지 엄마를 저리도 귀찮게 했다.
쭈쭈쟁이.... >.<
이제는 어엿한 한살의숙녀(?)가 되어간다...
하지만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건 사람에게만 적용되는건 아닐것이다. ㅠㅠ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Cat Lover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밥먹는데 옹알이를??  (24) 2008/07/14
엄마 나 심심해  (10) 2008/07/12
쎈...잘가....  (2) 2008/07/10
대추 형제들과의 어릴적 영상  (12) 2008/07/05
새콤양 태어났을 무렵 영상  (8) 2008/07/05
2007년 11월의 새콤이는....  (14) 2008/07/05
왠일이니 마이클?  (6) 2008/07/04
냉장고 아지트  (6) 2008/07/04
차 안은 싫어~~  (16) 2008/06/30
아버지와 아이들  (4) 2008/06/30
사이좋은 두 자매  (6) 2008/06/30
Trackback 0 : Comments 14

Trackback Address :: http://choux.tistory.com/trackback/130

  1. BlogIcon monopiece 2008/07/05 17:28 Modify/Delete Reply

    참 똑똑한 녀석들 둘을 키웠었는데...지금은 다른 아이들을 키우구요...
    편히 잠든 모습을 보니 이쁘네요...^^

    • BlogIcon 꼬기 2008/07/05 18:07 Modify/Delete

      네, 보낼때의 마음은 너무나 아프죠. 다른아이들이라도 예쁘고 건강하게^^ 와주셔서 감사해요~:)

  2. BlogIcon Fallen Angel 2008/07/05 17:34 Modify/Delete Reply

    4개월이면 젖은 그냥 습관적으로 물고 있는거 같네요..훗...
    우유먹을때가 아닌디...

    • BlogIcon 꼬기 2008/07/05 18:11 Modify/Delete

      어미랑 오래 같이 살면 살수록 저런 습관은 오래가요.
      이젠 그럴일도 없...흙;;;;
      아..저번 분양글에서 다행히 쎈은 좋은 분께 가기로 되었어요^^

  3. BlogIcon Heming 2008/07/05 20:21 Modify/Delete Reply

    젖 무는 모습을 처음 봐요~ 예뻐요~!

    • BlogIcon 꼬기 2008/07/05 22:40 Modify/Delete

      애기때가 훨씬 귀여운건 정말 어쩔수 없나봐요~

  4. BlogIcon cean 2008/07/05 23:48 Modify/Delete Reply

    엄마랑 오래 지내서 그래도 다행이네요.
    새콤이는 사랑을 많이 받아서 행복했겠어요.
    그래도 저렇게 큰 상태에서 쭈쭈를? ㅋㅋ

    • BlogIcon 꼬기 2008/07/06 00:08 Modify/Delete

      왜..사람 애기도 보면 다커서 엄마 빈 쭈쭈 물려고 하는 그런 습관인것 같아요.
      사랑 듬뿍 받았죠..^^

  5. BlogIcon Disturbed Angel 2008/07/06 05:24 Modify/Delete Reply

    저희 샴비 어릴때랑 똑같이 생겼어요~~~ @.@
    꼬리만 빼고요~ 발리니즈 종이라 새끼때도 꼬리털은 조금더 길었거든요.
    새콤이보다 좀더 컷을때 입양을 해서 어릴때 샴비 모습을 알수가 없네요. 그래서 인지 샴비 닮은 사진을 볼때면, 눈에 힘을 주고 보게 되네요.^^

    • BlogIcon 꼬기 2008/07/06 10:28 Modify/Delete

      아하~그렇군요. 샴비가 무척 또랑또랑하게 생겨서 자꾸만 아른거리네요.
      발리니즈종도 참 원했던 종인데 털 감당 때문에..ㅠㅠ

  6. BlogIcon 호박 2008/07/06 16:36 Modify/Delete Reply

    오잉.. 쭈쭈를^^?

    넘 귀엾네요~ ㅋㅋㅋ

  7. BlogIcon 달빛효과 2008/07/22 14:33 Modify/Delete Reply

    귀여운 어리광쟁이네요..ㅋㅋ
    미로도 새끼를 낳은 적이 있는데, 한참 젖 빨때...보내버린 것 같아 미안함이 좀 남아있어요;;
    2개월이면 됐다 싶었지만...3개월도 괜찮았을텐데;;;
    집에서 데려가겠단 사람도 생기고 얼른 보내라고 압박을 넣어서..ㅠ_ㅠ
    지인에게 가서 소식도 늘 듣고 좋지만, 새끼적에 오래 못있어서 아쉽더라구요..ㅎ
    어차피 저랑은 많이 시간을 보낸건 아니었지만...
    한마리쯤 남겨보는게 제 소원이기도 했는데, 뭐...한놈만으로도 충분히 용인해줬다고 생각하는 편이니.ㅠ_ㅠ
    미로만이라도 감지덕지하고 있어요;;;
    근데 저런 모습 넘 부럽네요.ㅎㅎ

    • BlogIcon Zelkova 꼬기 2008/07/22 21:42 Modify/Delete

      엄마 쭈쭈를 꼐속 먹던 아이들이 계속 그 어미랑 지내게 되면 성묘가 되어서도 습관적으로 빨구 다녀요.
      새콤이도 지엄마랑 떨어지니 이젠 막둥이짓으로만...;;
      새콤이가 쫌 짱이에요..:)

Write a comment

◀ PREV : [1] :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41] : ... [162]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