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안은 싫어~~
Cat Lovers 2008/06/30 20:36고향집에 내려갈때나 올라올때나...
대추는 그나마 조용한데 새콤인 집에 거의 다다를 무렵 한시간 전에야 조용해졌다.
아마,,병원 가는것으로 착각했을지도 모르겠다.
뒤에 의자를 다 접어 버리고 화장실을 바깥으로 보게끔 벨트로 조여맸다.
대추가 살포시 실례를 하기도 했지만 냄새쯤은 참을수 있다.
아이들은 왕복할동안 밥과물을 먹지 않아도 되니 화장실만 있으면 든든하다.
간간이 아이들이 운전석을 노릴때면 움찔하여 운전이 쉽지만은 않지만,
긴 여행일땐 이렇게 데리고 다니는게 더 마음이 편하고 좋다.
일주일간의 고향집 방문을 마치고 집에 오니
애들이 집에 다시 적응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10분 정도?? 큭~
수고했다 이눔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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