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좋은 두 자매
Cat Lovers 2008/06/30 19:02엄마와 언니랑 함께 제사 음식을 준비하려고 분주하고 있을때
갑자기 주위가 조용해짐을 느끼고 돌아봤더니....
이러구 있더라...
처음 집에 내려와 여기저기 적응하느라 숨어만 다니고 피해다니더니 이젠 넉넉한 여유까지 부린다.
엄마집에서 여러사람들과 식구들을 보더니 이젠 두려움 극복에 익숙해졌나보다.
먼저 와서 안기는데 선수가 되어버린 대추양...
천방지축으로 날뛰기만 했지만 사랑 듬뿍 받고 온 새콤양...
그러지 않아도 사이가 좋은 두 자매가 더욱 돈독해졌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Cat Lover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7년 11월의 새콤이는.... (14) | 2008/07/05 |
|---|---|
| 왠일이니 마이클? (6) | 2008/07/04 |
| 냉장고 아지트 (6) | 2008/07/04 |
| 차 안은 싫어~~ (16) | 2008/06/30 |
| 아버지와 아이들 (4) | 2008/06/30 |
| 사이좋은 두 자매 (6) | 2008/06/30 |
| 할무니 집이 좋아~ (6) | 2008/06/30 |
| 나가고 싶어 (8) | 2008/06/18 |
| 낯선 창 밖 (6) | 2008/06/17 |
| 이러구 있다 (10) | 2008/06/17 |
| 심란 (4) | 2008/06/12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